23기 옥순, 갑자기 눈물 펑펑…대체 왜? (나솔사계) 작성일 09-11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keHxDx7S">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4MEdXMwMul"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6af0b18f43ba11585609c143f490f91b08459de4b35adcda929f016fa06534" dmcf-pid="8RDJZRrR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donga/20250911132414101tuft.jpg" data-org-width="614" dmcf-mid="2pmGdyqy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donga/20250911132414101tuf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b087bd54be9a71ea46b46eee93b278c2af050fb46bf8629f02933f8bcadfc06" dmcf-pid="6ewi5emeFC" dmcf-ptype="general"> ‘나솔사계’ 23기 옥순과 미스터 한이 ‘밀착 토크’ 중 눈물 바다에 퐁당 빠진다. </div> <p contents-hash="91ebcf82386c466a2999e7338ee0c722992aa869643a2cfa0abd8ff93bd0a0b2" dmcf-pid="Pdrn1dsd3I"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한 때문에 눈물 버튼이 눌려버린 23기 옥순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3072c1a9ca5c786e99fe61b997492cfc672adb3da6279942c78b321a8eac4d6f" dmcf-pid="QJmLtJOJFO"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한은 11기 영숙-23기 옥순을 두고 고민하다가 23기 옥순을 찾아가 ‘1:1 대화’를 신청한다. 단 둘이 방에서 마주한 가운데, 미스터 한은 “어느 정도 우리가 서로 느꼈다고 생각했다. 티키타카도 잘 된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다음 (데이트) 선택이 주어진다면 난 그게 최종 선택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고 곧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표현하겠다는 뜻을 내비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a2b41c6a36ef12d1f0f25dc31c0979c3c0ac364c9931a6064e9ec2186df6c9" dmcf-pid="xisoFiIi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donga/20250911132415355ivjv.jpg" data-org-width="900" dmcf-mid="VdmLtJOJ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donga/20250911132415355iv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b1721010f225f1035a45f48d2e9d8027f8ae6311d9bf9ffd038d83aae38fc2" dmcf-pid="y1V3N1417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최종 선택’의 의미와 연애관에 대해서도 진지한 대화를 나눈다. 이때 23기 옥순은 “난 사랑을 확인한 순간 바로 결혼할 수 있거든?”이라고 조건보다 사랑이 먼저라고 강조한다. 그러자 미스터 한은 “부수적인 문제가 걸림돌이 되면 안 된다”고 자신의 가정사부터 힘들었던 금전 문제 등을 허심탄회하게 밝힌다. 그는 “사실 난 20대 후반부터 연애를 거의 못 했다. 금전적인 문제가 있어서 연애하기가 어려웠다”라면서 “결혼하면 인생의 파도가 여러 번 칠 건데, (그 고충을) 같이 감당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한다. 그러더니 그는 숨겨왔던 개인사를 꺼내면서 울컥한다. 이를 듣던 23기 옥순은 갑자기 펑펑 눈물을 쏟는다. 미스터 한도 23기 옥순과 함께 펑펑 운다.</p> <p contents-hash="3d1fa91eb835691a1beaae5966aa57f523bfc08c0dcd40097f54da27d61d43c1" dmcf-pid="Wtf0jt8t7r" dmcf-ptype="general">한바탕 눈물 파티를 한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과의 대화를 마친 뒤, 다른 사람들과 농담을 하면서 어울린다. 그런데 자기 옆에 있는 미스터 한의 모습을 지켜보던 23기 옥순은 돌연 방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러더니, 화장실로 직행해 또 오열한다. 대체 23기 옥순이 미스터 한과 ‘1:1 대화’ 후 어떤 심경 변화를 겪게 된 것인지, 뒤늦게 발동 걸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9d3ace6768b7cb270f00580610f762e0585000eb456777a1061d750a8dcb826" dmcf-pid="YF4pAF6Fzw" dmcf-ptype="general">한편 4일(목)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까지 치솟는 등 무서운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b250bcfb0ea13f31e9fc15e72338f634d6b620c1102c44f759e2e75162c65c1" dmcf-pid="G38Uc3P33D"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의 ‘눈물 사태’ 전말은 1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29037d2d7ecb56ad284fe8e54b0f8fd9cf66120b489859cfb95c8e783aed252" dmcf-pid="H06uk0Q0FE"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픽사 매직 다시 온다... 디즈니플러스 영화 ‘엘리오’ 17일 공개 09-11 다음 '품절남' 정우성, 혼외자 논란 1년 만에 공식석상…부일영화상 참석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