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 “JYP 오디션 1차 합격, 멋있는 건 줄 알고 2차 안 가”(12시엔)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QIVr5r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bee5c368d28fd98990d7c1f66bc7c6d37eb904cde25089ddc508b63f8b4e4" dmcf-pid="p3xCfm1m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우, 김리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31823771uxxq.jpg" data-org-width="640" dmcf-mid="3XxCfm1m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en/20250911131823771ux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우, 김리현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U0Mh4stsy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f5fb5a9d0b1713fab26e3f0801acd7eff30fce4304c69cb429154b9764c7fd6" dmcf-pid="upRl8OFOCG" dmcf-ptype="general">배우 김건우가 JYP 오디션에 합격했던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0ec4147a9451496abda336aacdeb7e5bb55ab7453ed0675b6eca81e56313286" dmcf-pid="7UeS6I3ICY" dmcf-ptype="general">9월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뮤지컬 '아몬드'의 주역 김리현,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002eabfb751b223e90567e7ce0ed0ae450fc153d7e8b588f94c7f67235f9a3f" dmcf-pid="zudvPC0ChW" dmcf-ptype="general">이날 주현영은 "건우 씨와 제가 공통점이 있다. JYP 오디션을 본 적 있다고 한다"며 "역시 6년 밴드부는 다르다"고 말했다. 앞서 김건우는 중, 고등학교 6년 내내 밴드부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0bb88c55cb2046c6b2db0d875e78a22adb73618f1f98d3d29c35c6ff40f68e10" dmcf-pid="q7JTQhphyy"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정식적 루트는 아니었고 당시 동대문에 대형쇼핑센터가 있었다. 거기서 JYP 오디션을 한다는 거다. 갑자기 지원해서 불렀고 붙었다. 다음 2차 오라고 해서 그때 안 갔다. 그게 멋있는 건 줄 알고"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290f13f791b5c3c815f8ba948334f541d7444b59caf529f2b1ce8ed404814b6" dmcf-pid="BziyxlUlTT"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그때만 할 수 있던 생각과 행동인 듯하다"면서 "저는 1차에서 광탈했다. 노래였다. 그때 교복 입고 빨간 안경 쓰고 머리에 핀 꽂고 가서 정직하게 노래 부르고 왔다"고 본인의 오디션 시절을 회상했다. 김건우가 "빨간 안경을 썼냐"며 웃자 주현영은 "유행했다 보니까"라고 너스레 떨었다. </p> <p contents-hash="cb0e0d1b9e173b89c6d9e3488fb737c5ae640ac7867f985263edc4b90c0805ef" dmcf-pid="bKgHdyqyTv" dmcf-ptype="general">한편 김건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으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손명오 역으로 출연해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9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도 김고은, 박지현 등과 함께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K9aXJWBWW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92NZiYbYv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수백억 손에 쥘 뻔했다가 놓친 사연 09-11 다음 '직장인들2' 김원훈 "놀림거리 많은 게스트 좋아…최민식 나오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