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체육회, 국제 스포츠관광 포럼 개최! 일본스포츠관광연합회와 MOU 체결도 가져 작성일 09-11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1/0000568507_001_20250911132711678.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국제스포츠관광포럼 전경모습 ⓒ배정호 기자</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1/0000568507_002_2025091113271174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국제스포츠관광포럼 참가자 모습 ⓒ배정호 기자</em></span></div><br><br><strong>- 글로벌 스포츠관광 허브 서울, 문체부와 중국, 일본 석학과 함께 비전 제시<br>- 서울특별시체육회·일본스포츠관광연합회 MOU로 국제 스포츠관광 교류 확대</strong><br><br>[스포티비뉴스=서울시립대, 배정호 기자]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2025년 9월 11일(목)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2025 서울 국제 스포츠관광 포럼」을 개최했다.<br><br>이번 포럼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서울관광재단, 서울특별시체육회, 한국관광학회, 한국올림픽성화회, 한국체육기자연맹, 한국체육학회, ㈔K-스포츠커뮤니티가 함께 운영 세부사항을 논의하여 준비했다. <br><br>글로벌 스포츠관광의 미래와 서울의 역할을 주제로, 해외 및 국내 스포츠·관광 분야 전문가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스포츠와 관광의 융합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br><br>개회식에서는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와 일본스포츠관광연합회(회장 하라다 무네히코) 간 업무협약(MOU) 체결이 진행됐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1/0000568507_003_20250911132711803.jpg" alt="" /><em class="img_desc">MOU 체결하고 있는 강태선, 하라다 무네히코 회장 ⓒ배정호 기자</em></span></div><br><br>강태선 서울특별시 회장은 업무협약식에서 "이 자리는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하여 새로운 도약의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다"면서 "스포츠는 국경을 넘어 인류를 하나로 묶는 힘이 있고 관광은 사람과 문화를 이어주는 다리다. 두 분야의 결합이 서울의 미래 결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원동력이 될 것 이다"고 말했다. <br><br>하라다 무네히코 회장도 "일본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문화와 역사에서도 깊이 연결되어있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서울이라는 도시의 역사, 예술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이 포럼을 통해 한일 양국의 스포츠 관광의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br><br>서울시체육회는 이번 MOU를 통해 지난 1993년도에 MOU를 체결 한 이후 현재까지 30년 이상 스포츠친선교류대회가 이어지는 중국의 북경 체육회와 연계하여 한.중.일 3개국의 스포츠친선교류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9/11/0000568507_004_20250911132711849.jpg" alt="" /><em class="img_desc">축사전하고 있는 유병채 국민소통실 실장 ⓒ배정호 기자</em></span></div><br><br>행사에 참석한 문화체육관광부 유병채 국민소통실 실장도 "전 세계가 그 어느때 보다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게 된 지금, 전략적 강점인 종목과 지역의 인프라, k컬쳐를 결합하여 매력적인 관광적인 자원으로 발전시켜야 할것 이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이재명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3천만명 유치를 목표로 잡았다. 이 포럼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이 자리를 마련해준 서울시체육회와 체육관광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br><br>잠시후 오후 세션에서는 AI·빅데이터 기반 서울형 스포츠관광 수요 분석과 전략(한국체육대학교 박재현 교수), e스포츠를 통한 미래지향적 콘텐츠 창출(경동대학교 송석록 교수), 글로벌 메가 이벤트와 관광 전략(한림대학교 윤은주 교수), 서울 스포츠관광 글로벌 마케팅 전략(한국관광공사 함창호 차장) 등 심도 있는 주제 발표와 토론(좌장 서울시립대학교 황선환 교수)이 이어질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19~21일 '엔터테크, 서울 2025' 첫 개최 09-11 다음 세팍타크로, 13일부터 보은서 실업·학생 통합 대회 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