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울린 이수근 아내의 선물... 신장이식 후에도 끓여낸 미역국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Q6YPkP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b1240bb00f8e665716b6356aa9411ca4029de46b97e7f996ac48ce385d2c0e" dmcf-pid="1ExPGQEQ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132913886dano.jpg" data-org-width="750" dmcf-mid="ZD1Za5f5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132913886da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846a2b13e18cc47bcf60d2aad9ec591ae1a10a5def32d843ff4347ab08f3ab" dmcf-pid="tDMQHxDxmg" dmcf-ptype="general"> <br> <br>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 수술 후 회복 중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br> <br>11일 개그우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지연이~ 평생 미역국 끓여준다는 약속 지킨다고 밤 12시에 미역국을… 내가 좋아하는 반찬으로다가. 얼른 회복해서 만나자. 너무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br> <br>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연이 직접 만든 미역국과 계란말이, 제육볶음 등 정성 가득한 반찬들이 담겼다. 최근 신장 재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임에도 절친이자 남편의 동료인 김민경을 위해 음식을 챙긴 모습이 전해지며 감동을 안겼다. <br> <br>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친정 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받았으나, 거부반응으로 투석 치료를 이어왔다. 이후 2021년 재이식을 위해 뇌사자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 8월 친오빠의 기증으로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당시 그는 “아버지에 이어 오빠까지 저를 위해 마음을 내어준 사실이 너무 무겁지만, 장기가 아니라 가족의 깊은 사랑을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br> <br>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평소에도 수준급 요리 실력으로 내조에 힘써온 그는 최근 건강 회복과 함께 따뜻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MF 2025' 최종 라인업 확정, 하동균·박소은·연정 등 14팀 합류 09-11 다음 '직장인들' 백현진, 후 부장 아닌 차장이었다…"희한한 긴장감 생겨" [MD인터뷰①]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