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양궁 남자 대거 탈락' 김제덕만 생존, 홀로 '세계선수권대회 8강 진출' 작성일 09-11 3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1/0000141428_001_20250911134411194.jpg" alt="" /><em class="img_desc">9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25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4강전에서 한국의 이우석, 김우진, 김제덕(왼쪽부터)이 승리와 함께 결승 진출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반진혁 기자 | 한국 양궁 남자 대표팀이 대거 탈락했다. 김제덕(예천군청)만 남았다.<br><br>김제덕은 11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치러진 일본의 가와타 유키와의 2025 세계양궁선수권 리커브 남자 개인 16강전에서 7-1(29-25, 29-27, 28-28, 30-29)로 승리했다.<br><br>김제덕은 거침이 없었다. 1세트를 29-25로 승리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고 3세트 무승부 이후 모두 거머쥐면서 8강으로 향했다.<br><br>앞서 김제덕은 남자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와 조를 이뤄 출전했고 결승전에서 미국을 상대로 6-0 승리를 따냈다. 2021, 2023년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단체 3연패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김제덕은 단체전 금메달을 기운을 등에 업고 개인전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br><br>김제덕을 제외한 김우진, 이우석은 개인전에서 조기 탈락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br><br>김우진은 지난 9일 개인전 첫 경기였던 브라질과의 32강전에서 패배하면서 탈락했다.<br><br>이우석은 16강전에서 멕시코의 마티아스 그란데와 대결했고 2-6(28-29, 29-27, 27-28, 26-29)으로 패배하면서 고개를 숙였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윔블던 단복식 우승자 모두 출전. 코리아오픈 위상 높아져" 이진수 코리아오픈 토너먼트 디렉터 09-11 다음 "체육인 인권보호 강화한다" 스포츠윤리센터,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설명회 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