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임신 35주 만에 쌍둥이 출산…"신생아 중환자실에, 회복 후 만나"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lWuava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a7c2ff22d733735855546cd58047abb39c8cb93ab2e927cd2065d15989d6d" dmcf-pid="ZQSY7NTN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BSfunE/20250911134216423jqnh.jpg" data-org-width="700" dmcf-mid="HzjDW6c6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BSfunE/20250911134216423jq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7633b42862aa3efc06f69bffe9074d326960fc7f87924231b698dcaa7704fc" dmcf-pid="5xvGzjyjW5"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이 쌍둥이 출산 소식을 직접 전하며 아내 김지혜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f591a610426a7a1cf7dca1e28dcba49292e05ffe5caa8dbd16b9b0875da8dd" dmcf-pid="1MTHqAWAhZ" dmcf-ptype="general">최성욱은 11일 자신의 SNS에 "2025년 9월 8일, 백호와 요롱이가 드디어 세상빛을 보았다"고 글을 시작했다. 그는 "가장 고생한 건 우리 지혜였다. 힘든 시간을 잘 버텨줘서 고맙다. 긴 진통 시간에도 무통주사 없이 모든 고통을 버티고 참아낸 모습은 엄마 그 자체였고, 감히 존경스럽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a549aca4137f6b281e788d20cb7a3448e86658c49c4c856e34505472180bbb8" dmcf-pid="tRyXBcYchX"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된다는 것은 정말 위대한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는 순간이었다"며 "6년의 난임 끝에 시험관을 거쳐 소중하게 만나게 된 우리 둥이들을 35주 동안 품은 아내는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아이들을 먼저 생각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0d4630ca529979abec1f2ffadae43d4799944e8f7e1594049bd12c430529404" dmcf-pid="F8CTpolohH" dmcf-ptype="general">최성욱은 아내의 임신 기간을 떠올리며 "음식을 먹을 때도, 외출을 할 때도, 잠을 잘 때도 늘 아이들 걱정뿐이었다"며 "20살 어린 시절부터 지혜를 봐왔지만, 누구보다 자기애가 강하고 예쁘게 꾸미는 걸 좋아하는 아내가 임신 기간 내내 여자로서의 모습보다 엄마로서의 모습을 선택하는 걸 보며 과연 나라면 저렇게 버틸 수 있었을까 생각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aaaf08ad2597b0ee6804b1664692d39c3a1311e7757980918fade96f15c1e41" dmcf-pid="36hyUgSgTG" dmcf-ptype="general">그는 쌍둥이들의 현재 상태도 전했다. "아이들은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조그만 두려움과 외로움을 느끼겠지만 서로 의지하며 잘 버텨내고 있다"고 밝히며 "아내는 회복에 집중해야 할 때인데 아이들을 볼 때마다 눈물을 쏟아 매일 토닥여주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85d2707dd74da25c4c85ddfabb7f9c6debc2e277f43ea460e9d4bf1c1fa4ce6" dmcf-pid="0PlWuavaSY" dmcf-ptype="general">또한 "엄마는 강하니까 걱정 말라고 하던 아내의 말에, 아빠로서 내가 한없이 부끄러워지는 나날"이라며 "얼른 건강해진 모습으로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씩씩하게 인사드리겠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5b04c495ed55f5245ae138079b7602a4255062cc2988117fba0da17f286bd47" dmcf-pid="pQSY7NTNC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여보, 나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할게. 우리 식구 얼른 회복해서 웃으며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 것도 마음껏 먹으면서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여보, 백호, 요롱이 사랑해"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687a6f463d845ebc650e66a0d2575c7ec04cdf6494977709bd3b22ff39b1416" dmcf-pid="UxvGzjyjWy" dmcf-ptype="general">김지혜와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오랜 난임 끝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 산모와 아이들은 현재 회복 중이며,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170a448f268490e80f3326c753bedc1d1f6fc986fe5b9d6b9b78a198d620024" dmcf-pid="uMTHqAWAhT"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626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스디스, 이찬혁 '파노라마' 라이브...듣다보니 또 '위켄드와 유사성' 저격 09-11 다음 '나는 솔로' 28기 옥순, 학폭 루머 전면 부인…"학창시절 밤 늦도록 공부만 했는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