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출신 루한, ‘7살 연하’ 관효동과 결별설…“지난해 회사 지분 분할” 작성일 09-1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lWZRrR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2ef4123784bb8fd0cf0ba47ee8237d9ee56c58bba3a91e051de55298e8d3d" dmcf-pid="3i1pqAWA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루한, 관효동. 사진 ㅣ관효동 웨이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40605609wujb.jpg" data-org-width="520" dmcf-mid="tj98MSuS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40605609wu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루한, 관효동. 사진 ㅣ관효동 웨이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28a0a3fa5656519ab066b05cfb852d47c30a89321dd752ed0b40f02330a1ab" dmcf-pid="0ntUBcYcYG" dmcf-ptype="general"> 그룹 엑소 출신 루한(35)이 공개연애 중이던 배우 관효동(관샤오통·28)과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div> <p contents-hash="922681302fe57f9b916d5a91760a13984dec944c37e48dbce3e8e4af44e540bd" dmcf-pid="pLFubkGkYY" dmcf-ptype="general">최근 대만 연예매체 ET투데이는 중국 파파라치의 라이브 방송을 인용해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결별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14c038c7dceb102f8a765d8caf061a324a1a124c64379ff8deec867bdc983f5" dmcf-pid="Uo37KEHEXW" dmcf-ptype="general">이 매체에 따르면 루한과 관효동은 지난해 12월 공동 소유의 회사 지분을 분할했다. 또 관효동이 올해 루한의 생일에 아무런 메시지를 내지 않았고, 루한과 관련된 SNS 글을 삭제하기도 해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다.</p> <p contents-hash="edc786047c5882a9b0062be4a4528e4b4e0f94b644a15e07179829aa441b7157" dmcf-pid="ug0z9DXDty" dmcf-ptype="general">2017년 후난위성TV 드라마 ‘첨밀폭격’ 남녀 주인공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그 해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몇 차례 결혼설에 휩싸였으나, 관효동의 부친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루머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74c6e646f18a771bfc99f24994e18ba6290044a85ec98d74251a5ab4158b0efa" dmcf-pid="7apq2wZw5T" dmcf-ptype="general">루한은 지난 2012년 엑소 멤버로 데뷔했으나 건강 악화, 불공정한 대우 등을 이유로 2014년 소속사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탈퇴해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4150dfb65f23e19cf3bc027618b5c0790bfd8ed6e3a5b6f166fc283a9c0ae1b4" dmcf-pid="zNUBVr5rXv" dmcf-ptype="general">관효동은 ‘중국의 딸’로 불리는 스타로, 영화 ‘난’ 시작으로 ‘전영왕사’ ‘양심동백’ ‘무겁’ ‘자릉’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p> <p contents-hash="d3474354f7c1ec83023dce4c9265105c8e384a459e6abc310027f724d2abe2d7" dmcf-pid="qjubfm1mYS"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니카 “반려견들 오랜 고민 끝에 시댁에 보내”…출산 4개월 만 09-11 다음 [단독]해킹에 뜨는 보안...서울대도 정보보호 대학원 만든다[팩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