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임애지, 올림픽 이어 세계선수권도 메달 작성일 09-11 36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9/11/0000320554_001_20250911140814515.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파리올림픽 시상식에서 임애지(사진=뉴스1)</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한국 여자 복싱 간판 임애지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br><br>임애지는 현지시간 10일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 월드 복싱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4kg급 8강전에서 타티아나 헤지나 지 지수스 샤가스(브라질)를 심판 전원일치 5-0 판정으로 이겼습니다.<br><br>임애지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도 54kg 16강전에서 샤가스를 제압한 바 있습니다.<br><br>4강에 진출한 임애지는 최소 동메달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복싱은 별도의 동메달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준결승 패자 2명에게 모두 동메달을 수여합니다.<br><br>임애지는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따낸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남자 선수로 범위를 넓히면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과 2003 세계선수권 동메달을 획득한 조석환이 최초입니다.<br><br>임애지는 한국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대만의 황샤오원과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br> 관련자료 이전 버려지는 흑연 부산물로 고순도 흑연 음극재 만든다 09-11 다음 광화문광장, 도심이 스포츠 광장으로! 2025 서울 익스트림 스포츠 페스티벌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