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vs어도어 '합의 불발'..2차 조정도 결렬→법원이 10월 선고 [스타현장][종합] 작성일 09-1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mDpolov1"> <div contents-hash="bb77b81c8dc42338f80bd919b54fed6a4fc6f1476771efebf2f4faa25b734233" dmcf-pid="p6swUgSgh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서울중앙지법=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b9b1cfa91be0983bed8560690ab58aa868ba25c83a61e4f35570639291a17" dmcf-pid="UPOruava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41647865lyz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x6OBiB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41647865ly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8eceecf1fce9b0cd4888b2ebe6bc7ad0a69e0840f12088632d8b48197615235" dmcf-pid="uQIm7NTNvX" dmcf-ptype="general"> <br>걸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의 조정이 또다시 결렬됐다. </div> <p contents-hash="06b0c6ccebfad6316aa62dd12f83ea44d501e637ae729ea29e5abc672c3ef18f" dmcf-pid="7xCszjyjSH"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2차 조정 기일을 열었다. 조정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됐고, 멤버들은 불출석했다. </p> <p contents-hash="278cee64e513fac5567f520f9ff1f49ea83bbf69fee96c6708788a65bcb5f0bd" dmcf-pid="zNZGPC0CSG"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14일 열린 1차 조정 기일은 약 1시간 20여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됐다. 멤버 민지와 다니엘이 직접 법원에 출석해 어도어 및 하이브 측과의 조정 논의에 참여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2차 조정 기일을 열게 됐다.</p> <p contents-hash="56ba28d9eda49b8d78a0f9942af119a1f03f6b2988edcb8d4475dc8d5a3417b6" dmcf-pid="qj5HQhphvY" dmcf-ptype="general">하지만 2차 조정도 불발됐다. 결국 재판부는 10월 30일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9eb262fe6d9baafafe8c8c388a60ea15f9058b0a3b7bb0ee822e8b2cc932e" dmcf-pid="BA1XxlUl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서울 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변론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08.14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41649181vqox.jpg" data-org-width="1200" dmcf-mid="38JRSVaV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41649181vq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민지가 14일 서울 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변론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08.14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a10c4fb2fa71d6abc312291f7ce74edeab94c7fb4c9c8c84ac656dcfa7b37e" dmcf-pid="bctZMSuSWy" dmcf-ptype="general"> <br>지난해 11월 뉴진스는 어도어의 의무 불의행 등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고, 같은 해 12월 어도어는 뉴진스가 일방적으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며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어도어 측은 뉴진스와의 전속 계약이 유효하다고, 뉴진스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비롯한 전 직원들이 퇴사하면서 어도어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4cd9f2c382ff39d4280fbfda993085157828a93ca1f276752b4b1d2c9d7797e" dmcf-pid="KkF5Rv7vhT"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과 별개로 같은 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민희진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 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42ff5e99a923269984a2f85e5bfc6c3d61108514ef8cd73e2d6ecc8df0e3624e" dmcf-pid="9E31eTzTvv"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연아, ‘은수 좋은 날’ 캐스팅… 이영애 베프 역 09-11 다음 공공저작물 1200만건, AI 파운데이션 모델 학습에 개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