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어도어, 멤버 빠진 2차 조정도 결렬…10월 30일 전속계약 전쟁 선고[종합]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5pBcYc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07b572739cca8b9aecc3013bb6473c57a58fa66e307c5b29633bfbe89f170" dmcf-pid="92tuKEHE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42618428jxmf.jpg" data-org-width="550" dmcf-mid="ql96eTzT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42618428jxm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e7eb90bfcf944d6b66a5a6ff5ebf2c697bc2a550ec94c7187c6247e3788de3" dmcf-pid="2VF79DXD7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전쟁 결말이 10월 나온다.</p> <p contents-hash="b5e4ab8a58984d0f8ba2e3bc43ab76a5ed9cd6af058295323fd84c4a1ec30b8c" dmcf-pid="Vf3z2wZwp9"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1시 30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부장판사 정회일)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2차 조정기일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78eb0f91282f966117d5d527412f74968bef2638016d28f52c6173a8f321d941" dmcf-pid="f40qVr5r0K"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어도어의 계약 위반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며 독자활동을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등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과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본안소송)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6a1d23dd14d92a2392ea28a29e0201f395a87b2dcb1ceaa27860c2c5a9e41343" dmcf-pid="48pBfm1mFb" dmcf-ptype="general">법원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 멤버들이 어도어와의 협의 없이 독자활동을 할 경우 1건당 10억원의 위약금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뉴진스는 두 차례의 이의신청이 기각되자 본안소송에서 정당함을 밝히겠다며 활동을 중단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757eba3a7ec652cbf552f71375daeffa9aa396f325ccd8c3cfb2bc751e991" dmcf-pid="86Ub4sts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42618608rfj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sSGQEQ7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Chosun/20250911142618608rf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2203ce3e461dbd3650e4b00e42236e6414395253294d7b8259f8b0e09b2fa3" dmcf-pid="6IgksqJquq" dmcf-ptype="general"> 지난달 14일 1차 조정에는 민지와 다니엘이 멤버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양측이 협상을 시도했다. </p> <p contents-hash="586173347e831064aa73a57be69d063008e8e3373cef66b76ec2fa8562361ede" dmcf-pid="PCaEOBiBpz"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하이브가 210억원을 투자해 뉴진스를 전폭 지원했으나, 뉴진스가 성공한 뒤 변심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멤버들이 한명당 50억원 이상의 정산금을 받는 등 수익 정산도 잘 이뤄졌고 신뢰관계가 파탄되거나 전속계약을 해지할 만한 사유가 없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282d11a837d98266ba55addf0bc0f40f7bf4c1b712224c2cc45930ac2dd3fc7" dmcf-pid="QhNDIbnb77" dmcf-ptype="general">반면 뉴진스는 어도어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부당 축출하는 등의 행동을 해 신뢰관계가 파탄됐다고 말했다. 멤버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용증명을 보내며 민 전 대표의 복귀 등 자신들의 시정 요구를 분명히 했음에도 어도어와 하이브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것. 특히 멤버들은 이 사건은 가정폭력을 행하던 '아빠'가 아이들을 보호하던 '엄마'를 쫓아낸 사건이며 '학폭 피해자'인 자신들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고 하는 것은 가혹한 일이라고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cc7dbe902212362ad8462b7cec7a844466867238e0ecc01d0186d43e9949e8df" dmcf-pid="xljwCKLKUu" dmcf-ptype="general">이에 1차 조정은 결렬됐고, 11일 2차 조정까지 20여분 만에 결렬되면서 사건은 재판부의 판단을 기다리게 됐다. 재판부는 10월 30일을 선고기일로 정했다. </p> <p contents-hash="047ea4955ee69ec761ffc702b87d88dcdc2af6ad307b264ccc2fe52356970917" dmcf-pid="y8pBfm1muU"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기존 전속계약의 유효성 여부와 손해배상 책임 등에 대해 판단, 뉴진스와 어도어의 운명을 결정하게 된다.</p> <p contents-hash="9e12c23c60e257e492b59556ce156b82f03dca5bd581561cdd25158e611bf9bb" dmcf-pid="W6Ub4sts3p"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월드투어 실황 영화 '위버멘쉬'…내달 29일 개봉 09-11 다음 '성균관대 출신' 이민정, 수능 400점 만점 중 380점…재수 이유는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