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송혜교' 보러 관광객 몰렸다.."홍보대사 대우"[★차이나]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3pCKLKC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F0Uh9o9v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b39aa13be06e2c53cf3c366eeeb64fcbe2cc3189a9e41f6c51575c8d8055ed" dmcf-pid="39V45eme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43339972rq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SyYAF6F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news/20250911143339972rq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8acf4e099c5902133d83efd45bdef06f4bff59d320c022fb4d052ef378ee2c" dmcf-pid="02f81dsdhV" dmcf-ptype="general"> 중국 윈난성에서 활동 중인 한 티베트계 여성이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e60068d6ee228e3e14434bcc596645efb306aba281efff8dfba8ca699fda61a" dmcf-pid="pV46tJOJW2"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윈난성의 전통문화 체험 공간에서 공연자로 활동 중인 27세 여성 용종이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e4a035493bb83fec7c7bcbc3a78248e54c49762e868c0bce4050efcf3f5b53ad" dmcf-pid="Uf8PFiIiv9" dmcf-ptype="general">해당 공간은 중국의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의 황제 관리인 투사가 윈난을 통치하던 시절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용종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을 춘다. </p> <p contents-hash="dfbcb9e5bcb56c9f0438b802cd2e71c6464d66aa08b0a2bf087b13fcaba3ddf8" dmcf-pid="u46Q3nCnSK" dmcf-ptype="general">용종은 한국의 배우 송혜교와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고, '중국 송혜교'라는 별명이 붙었다. 용종의 인기로 중국 전역과 해외에서 관광객이 늘며 사업이 크게 성장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SMCP는 "용종을 찾아오는 팬 중에는 한국인 방문객도 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af9bfbf5438a203f73a3bf06fd6ef7c13df8b78807706f2ac593291aae62cf56" dmcf-pid="78Px0LhLyb" dmcf-ptype="general">실제로 그는 공연 외 시간에도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을 요청할 정도로 인기가 뜨겁고, 또한 지역 문화관광청에서도 용종을 관광 홍보대사처럼 대하고 있다. 용종은 "저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다른 도시까지 갈 용기가 없어서 누군가가 나를 위해 이렇게 찾아와 준다면 감동받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bdf59f0611177a4c872c42239b480a30ef1cfac367eadc85ce26c8fc8162f5" dmcf-pid="z6QMpoloyB"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서는 "용종이 송혜교의 명성을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 용종의 SNS 계정은 29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끔 라이브 스트리밍을 한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qPxRUgSgy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전종서, 토론토 사로잡은 K무비 여신들 "'프로젝트Y' 가장 기대" [핫피플] 09-11 다음 ‘가오갤’ 크리스 프랫, 美 극우인사 총격 사망에 “기도 중” [할리우드비하인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