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 "김다미 연기에 감탄…대단한 배우" 작성일 09-1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br>"자연스럽게 캐릭터 몰입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BD1dsdDh"> <p contents-hash="edfd2a774c841151970d46c4b4092496a85bbf4ac032ded159cd7e4fbf329b97" dmcf-pid="6VbwtJOJD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연기를 하고 캐릭터를 만들 때 다미 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27940a6939b1031fee3e16ab7c3965418ee522247c146da2d290ca1e8f598" dmcf-pid="PfKrFiIi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예은(왼쪽)과 김다미(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Edaily/20250911144649743mxdy.jpg" data-org-width="670" dmcf-mid="4co1PC0C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Edaily/20250911144649743mx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예은(왼쪽)과 김다미(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556170f8670c67782758cb51a2c3050b35c05976e6775ed104dddc451d42fb" dmcf-pid="Q49m3nCnIO" dmcf-ptype="general"> 배우 신예은이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진행한 JTBC 새 금토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김다미와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e3aa874040e25ed5acdd8799c05f26d1b120708e18aaf9328354c43ebb1dfa1" dmcf-pid="x82s0LhLws"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p> <p contents-hash="acd95024330961c8218a3c8ffc52ed583b57c06798fee7031c448d6af4d80a01" dmcf-pid="ylO9N141Im"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깊은 우정을 그리게 된 김다미와 신예은. 두 사람은 청아운수의 안내양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게 됐다.</p> <p contents-hash="56135eb6fadf35794523f459f5c2c95c01650bcdd76360a76700357af2c9d710" dmcf-pid="WSI2jt8tsr" dmcf-ptype="general">서종희 역의 신예은은 김다미에 대해 “언니만의 차분함과 온화함이 있지 않나. 이 작품에 적응하고 캐릭터를 만들어나가는 데에 있어서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다미 언니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감탄할 때가 많았다.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다미 언니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c075098162b3ac753712b4feb479dd3397b059fc4276dc8f295a549aa13ff9f" dmcf-pid="YvCVAF6FDw" dmcf-ptype="general">이어 “종희로서 고민되는 부분이 있거나. 장면을 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있을 때 다미 언니와 눈을 마주하게 되면 생각했던 것 이상의 연기를 하게 됐다. 자연스럽게 제가 종희가 되는 기분을 처음 느꼈다”면서 “김다미 배우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느꼈다. 언니의 삶을 응원하게 되고 언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더라”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2bce4a71ea474dd22884fe187d453d9329f9df167cb01fc284415ee6dea163" dmcf-pid="GThfc3P3ID"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모범 안내양 고영례 역을 맡았다. 그는 “저도 예은 씨도 외향적인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까 분위기를 느껴가면서 차근차근 친해졌던 것 같다.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기 보다는 영래와 종희를 연기하면서 스며들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0e2c559512a937558b95368a61402cc741df7eb37eeb6ff31bad74e4f031b7" dmcf-pid="HwcUdyqyDE" dmcf-ptype="general">김상호 감독은 ‘백번의 추억’에 대해 “1980년대를 겪은 분들이든 겪지 못한 분들이든 모두가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드라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5ddc87f889834fde616fe56de0c36b779cc3910c8cd6a4107ce222a31e334fb" dmcf-pid="XrkuJWBWwk"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ZmE7iYbYmc"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어도어, 멤버 불참 속 2차 조정 결렬…10월 판결로 간다 09-11 다음 개인정보유출 과징금, 피해자 구제에 쓴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