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 “김다미 사랑하게 돼…행복하길 바라”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e56I3I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6e2d4fb7271df09405035e7cbc63abd913615be9a2e455968fef483381011" dmcf-pid="qud1PC0C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예은, 김다미.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44508531epna.jpg" data-org-width="700" dmcf-mid="73iFxlUl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44508531ep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예은, 김다미.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5971e5fc786bb53b091896c4bdf99c22dbbf6775c7aa3cd67757deb5d75364" dmcf-pid="B7JtQhphtO" dmcf-ptype="general"> 배우 신예은이 김다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4e7581f313ff51ead8149bae44c0aadcb02b1f584ee000d020f2206740cd0642" dmcf-pid="bqn3MSuSHs"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는 JTBC 주말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과 김상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6501924b4179df7ce14931b114ef53d42b8d464e45307b490dd6c8370c55fea" dmcf-pid="KBL0Rv7vGm"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과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c19da4675e03c8ec19f3527d57dc8bd0af5b7f674db411f0e849ffb524b688a" dmcf-pid="9bopeTzTYr"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본투비 걸크러시, 청아운수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입 안내양 서종희 역을 맡았다. 서종희는 고영례와 인생 베프가 된다.</p> <p contents-hash="21f1e9b85202577315e46c59ae5233d9ddd71123d3ac3464a25b18511a5867ca" dmcf-pid="2KgUdyqyHw"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다미 언니가 가진 차분함과 온화함이 있다. 캐릭터에 적응하고 종희를 만드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f6f78311bb0eb28911dc53d8e9354918b8b6e641c64f723efe0d5f052d74fe" dmcf-pid="V9auJWBWZD" dmcf-ptype="general">이어 “다미 언니의 연기를 보면 저는 감탄할 때가 많다. 주변 지인이나 사람들에게도 이야길 많이 했는데, 고민되거나 때론 잘 해낼까 하는 걱정이 있을때도, (김다미와) 눈을 마주하면 생각 이상의 연기하게 된다. 감정을 생각하지 않아도 제가 자연스레 종희가 되는 기분을 처음 느껴봤다. 김다미란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추켜세웠다.</p> <p contents-hash="d1b8a677ce47cd9e7ab8de0fb0f48f2d007a8ebb9a6d6357dffec174cf1770b0" dmcf-pid="f2N7iYbY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다미와 고영례가 닮았다. 종희가 영례를 사랑하게 된 것 처럼 김다미의 삶을 응원하게 됐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누가 괴롭히면 혼내주고픈 생각이 생겼다. 애틋하고 소중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6f68dd493f400cdbde32333e983db34b84adc0a84b6649987d10db4b376e5ed" dmcf-pid="4VjznGKGYk"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8fAqLH9H1c"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분기 스마트워치 1위는 화웨이…삼성 나홀로 역성장 09-11 다음 ‘백번의 추억’ 허남준 “19살 교복 연기…감독님께 감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