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허남준 "80년대 정서 이해하기 위해 父에 물어봐"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6sFiIiWm"> <p contents-hash="26894ff3d345d2129abe4e74b8a48b37c359f20713060a5ba8956f8a5a9514cb" dmcf-pid="tEPO3nCnSr"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의 배우 허남준이 1980년대를 연기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2101b8ce95f85048ed4eb2303f0072d1f3c00ea8b3d63a21833f9580839c9b" dmcf-pid="FIJTqAWA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44148866uege.jpg" data-org-width="800" dmcf-mid="GJj54sts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44148866ue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3CiyBcYcTD"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eedfdc62f33342139ee2b3d1937c901fe58ca15b9942be4b55d4cd054e929851" dmcf-pid="0hnWbkGkhE"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서울 호텔 링크홀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be014fa0d8389e364cc7a0b2f532d1abd6dcaed50adfcebd744e37fff81cec68" dmcf-pid="plLYKEHEWk"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와 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 </p> <p contents-hash="ada39c85a8a18018f91eb57c1f57650ceac9951916266ebba04582e16990a4aa" dmcf-pid="USoG9DXDvc"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일타 스캔들' '아는 와이프' '오 나의 귀신님' 등 밀착형 대사와 공감도 높은 캐릭터로 사랑을 받아온 양희승 작가와 '서른, 아홉'을 통해 여성들의 우정 서사를 아름답게 그려낸 김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 세 배우가 한 작품에 모여 우정과 첫사랑, 그리고 성장의 서사를 완성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650ac6a7350d486597dd0c0530d6930d964f7b36cd3ec7ae9bb5c20753a925c" dmcf-pid="uvgH2wZwCA" dmcf-ptype="general">김다미는 1980년대 느낌을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는 물음에 "우선 작가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그 시절 첫사랑의 느낌이 지금과는 다르다고, 그때만의 사랑의 감정이 있다고 들었다. 그 시대에 맞춰 느껴지는 감정을 크게 표현하려 노력했다"라고 답했고, 신예은은 "외형적으론 80년대 느낌을 살리면서도 그 시대에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넣어보려 했다. 종희라는 친구가 기존 무리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를 지닌, 독보적이고 특별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어야 했기 때문에 연기적으로도 조금 시크하게 표현하려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ce804cd91b538f97f49d218f9599834945528a1ca80734c8028c419ad9be9a6" dmcf-pid="7TaXVr5rvj" dmcf-ptype="general">이어 허남준은 "물론 작가님, 감독님께도 많이 물어봤지만, 그보다도 그때의 감성을 이해하기 위해 아버지께 많이 질문했던 것 같다. 정확한 해답을 얻기 위해서가 아닌, 그 시절의 정서가 궁금해 여러 질문을 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e92f83999a3c17bbbb1ef3631239417b24b10f45e3beb7331d4ad1e495c816d" dmcf-pid="zyNZfm1mCN"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은 오는 9월 13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매주 일요일엔 10분 빠른 10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a2012bc489bb74ea9bdd6b4907276a3cfb9ec85e130d2093184bbdbf8719ba4" dmcf-pid="qWj54stsha"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32세 허남준, 고3 파격 변신 "현장에선 아이처럼, 슛 들어가면 어른처럼 굴었다" 09-11 다음 '백번의추억' 신예은 "김다미 괴롭히면 혼내주고 싶을 만큼 애틋+소중"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