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문가영, 40주년 '골든디스크어워즈' MC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gmtJOJ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7b28849dd1a461da54c4f8d2f0a754e739dbaed206040bbdb00a05c93e8c2" dmcf-pid="ZShZfm1m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성시경, 문가영. (사진 = 에스케이재원,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44030420kokp.jpg" data-org-width="720" dmcf-mid="HDtbLH9H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44030420ko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성시경, 문가영. (사진 = 에스케이재원,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bb28177a485d3c8ee974dcd9cc236ae8156564425a51228c657b749b481910" dmcf-pid="5vl54stsXC"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성시경·배우 문가영이 40주년을 맞이하는 '골든디스크어워즈' MC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1ad2dbe525b150225ff7ceb0aac4f4beacf14cb9a52184ec614dec23e3cd1ba9" dmcf-pid="1TS18OFOGI" dmcf-ptype="general">11일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주최·주관사 HLL에 따르면, 성시경·문가영이 2026년 1월10일 대만 타이베이 돔(TAIPEI DOME)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MC를 맡는다. </p> <p contents-hash="18f7c4aa74df59849a5668bee4e7584a2ccaebde38611141dace8fa32fd51f74" dmcf-pid="tyvt6I3IGO" dmcf-ptype="general">성시경과 문가영의 MC 호흡은 1년 만이다. 39회 때 문가영의 합류로 성시경·문가영·차은우 3인 MC 체제가 된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차은우가 군 입대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2인 MC 체제를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1468002576568b7c843638adec32911ff76d4280b835fa9c31cc569436ffb349" dmcf-pid="FWTFPC0CZs"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10년째 '골든디스크' MC 마이크를 잡는다. 해당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본상을 받고 MC 인연까지 이어오고 있다. 37회(태국 방콕), 38회(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9회(일본 후쿠오카) 시상식을 이끌며 해외 무대에서도 매끄러운 진행으로 호평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d8962439fb85894b7fc2e058346dc6d60e5b4a95854ae7d00e1d3d9b290dcb27" dmcf-pid="3Yy3QhphGm" dmcf-ptype="general">'골든디스크의 새 뮤즈'가 된 문가영의 두 번째 도전도 기대를 모은다. 39회 때 문가영은 첫 도전이라 믿기 어려울 만큼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d8eeaf29d0cd1884e33d307d1a01a7e6a6f39bc33c1a1aaa8c7c345129d194a0" dmcf-pid="0GW0xlUlYr" dmcf-ptype="general">최근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보여주는 터라 뜨거운 현지 반응도 예상된다. tvN 드라마 '서초동'으로 미국, 브라질,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열리는 대만에서도 드라마를 주요 OTT 플랫폼 순위 상위권에 올려놓았다.</p> <p contents-hash="57a38cfe556cfdfa046d975ce7f9c24ad797151c04117d80394fcbf2ce900649" dmcf-pid="pHYpMSuSHw"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파전' 국기원장 선거 후보자 정책토론회 15일 개최 09-11 다음 신예은 “1980년대 스타일링에 개성 고민”→허남준 “父에 시대 정서 여쭤봐”(백번의 추억)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