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데이비스컵 테니스 첫날 세계 19위 부블리크와 격돌 작성일 09-11 4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1/PEP20240527156801009_P4_20250911145320078.jpg" alt="" /><em class="img_desc">권순우<br>[EPA=연합뉴스]</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권순우(478위·국군체육부대)가 남자 테니스 국가대항전인 데이비스컵 첫날 올해 프랑스오픈 8강에 오른 알렉산드르 부블리크(19위·카자흐스탄)를 상대한다. <br><br> 12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1 경기(4단 1복식) 대진 추첨이 11일 진행됐다. <br><br> 추첨 결과 12일 1단식에서는 정현(379위·머큐리)이 카자흐스탄의 알렉산드르 셰프첸코(97위)와 대결하고, 2단식에서 권순우와 부블리크가 경기한다. <br><br> 13일 복식에서는 우리나라의 남지성(복식 147위·당진시청)-박의성(복식 256위·대구시청) 조가 카자흐스탄의 비비트 주카예프(207위)-티모페이 스카토프(235위) 조를 상대한다. <br><br> 3, 4단식은 정현-부블리크, 권순우-셰프첸코 경기로 예정돼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1/PRU20250902157901009_P4_20250911145320084.jpg" alt="" /><em class="img_desc">알렉산더 부블리크<br>[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Mike Frey-Imagn Images</em></span><br><br> 한국-카자흐스탄 경기에서 이긴 나라는 2026년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에 올라가고, 패하면 1그룹 플레이오프로 밀려난다. <br><br> 부블리크는 올해 프랑스오픈 8강에 올랐으며 올해에만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에서 3번 우승한 강자다.<br><br> 권순우와 부블리크는 상대 전적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최근 대결인 2021년에는 권순우가 2-1(3-6 7-5 6-3)로 이겼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사감위와 경찰청,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도박문제 인식주간 개최 09-11 다음 '3파전' 국기원장 선거 후보자 정책토론회 15일 개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