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허남준 "고등학생 역할, '마음 어리게 먹자' 생각" [ST현장] 작성일 09-11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wMvfNf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374eb68911d5994d125267b7f61790cb68832adafd421cbd8899b9f51bca9" dmcf-pid="PYrRT4j4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145649690ozig.jpg" data-org-width="650" dmcf-mid="8qxpgZVZ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145649690oz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 / 사진=팽현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9be2fcc487187cc636f65d3782e8ddb59e5aab992621570c7dcd1edeafcb4f" dmcf-pid="QGmey8A8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허남준이 새 드라마 '백번의 추억'을 통해 교복을 입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준비한 부분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ea27cc2487e3dd751d1be6ba4a016acba33938b72b226adb6e4cbe047e18309" dmcf-pid="xHsdW6c6CN"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더 링크 서울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상호 감독을 비롯해 김다미·신예은·허남준 배우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3d3f78a9a19a6769d5ba6ce98df093930ccfdab73d679710cbbaf3f86973860" dmcf-pid="yd9HMSuSha"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연출 김상호)는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와 종희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45e732ef7fb00be219ceeddf37cebf716aff0587fc7816b0cc245b2dbb5c3581" dmcf-pid="WJ2XRv7vvg"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극 중 '백마 탄 왕자새끼'라는 키워드를 가진 '한재필' 역으로 분했다. 이러한 캐릭터 키워드를 살리기 위해 허남준은 "재필이가 '재수 없다'란 얘길 들을 수밖에 없는 게, 많은 걸 감춘 친구다. 부자인 걸 티 내지 않고, 겉으로는 그 시절의 몇몇 친구들은 강해 보이고 싶어 하는 성향이 있지 않나. 재필이 같은 경우 몇몇 친구들에게 빼고는 다 가리는 성격이라 그런 부분이 남들에겐 재수없어 보이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78d76a89436aaf20c0dcc2d6f94596ae26f58594b16fb6d66577cf19a6d560" dmcf-pid="YiVZeTzTlo" dmcf-ptype="general">이러한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허남준은 "평상시 현장에 있을 때보다 아이처럼 굴려고 노력했다. 그런 마음을 가리고 어른인 척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24448833c125d4a320572f7ab68380bb5c981fc57a486bfa986b304bc63cbc" dmcf-pid="Gd9HMSuSyL" dmcf-ptype="general">아울러 작품에서 19살의 고등학생을 연기하게 됐는데, 외적으로 어떤 걸 준비했냐는 질문에 "제가 외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머리, 메이크업, 옷 그게 전부였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웃음) '마음을 어리게 먹자' 했다. 피부관리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d02f8f3b6ad1ac0648f40d4dd13302d91abe5b71094a1714ac20359329501c" dmcf-pid="HJ2XRv7vTn"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은 13일(토)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XiVZeTzT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두준·김슬기 '퐁당퐁당러브: 더 무비', 10주년 기념 특별 상영 확정 09-11 다음 [현장] 경제는 'G3'로, 교육은 '1대1 혁신'으로…오픈AI, 韓 미래 동시 조준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