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허남준 "19세 교복 연기? 기회 감사…마음 어리게 먹었다" [N현장]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일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txUgSg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07ba335ffc28004f9b6fb4345e0b8dc1f205900a32831c47f6e74c5f62fba" dmcf-pid="K1FMuava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허남준이 11일 오후 서울 구록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2025.9.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1/20250911145230061ubly.jpg" data-org-width="1400" dmcf-mid="B8gWc3P3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1/20250911145230061ub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허남준이 11일 오후 서울 구록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극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드라마다. 2025.9.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f2b07d3fcf53865997fdfba2e33eb9ed3de3559ff00098188b5332af66028a" dmcf-pid="9t3R7NTNXA"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백번의 추억' 허남준이 '백마탄 왕자'로 변신해 교복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466d874c249b1f7bf7c065b64779700211de269a94a8d600f4fc3cfacddd895" dmcf-pid="2F0ezjyjGj"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더 링크 호텔에서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연출 김상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상호 감독,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de647009f2a479a38efb066fa8b7a7f795e34b21df53f0fdd2a2b9873c56fb9" dmcf-pid="V3pdqAWAGN"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허남준은 "이 친구가 약간 좀 백만한 왕자라 '재수 없다' 이런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친구라는 생각이 드는 게 많은 걸 감춘 인물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 친구는 애초에 자신이 부잣집 아들이라고 해서 부자인 걸 티 내는 친구도 안;ㅣ다"라며 "어릴 적 상처도 있으니까 그 상처로 갖고 있는 연약한 부분들을 지켜내려 한다, 그 시절 어린 친구들은 강해 보이고 싶어 하는 성향이 있는 친구들도 많은데 그런 점들이 남들에게는 재수 없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만 슛이 들어갔을 때 그 여린 마음을 많이 가리려고 했고 어른인 척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aa47a3a0bc0fad97166df13bdcbe91a9aed54c1c68c95778203594f9086c847" dmcf-pid="f0UJBcYcYa" dmcf-ptype="general">또한 허남준은 1993년생 만 32세의 나이에 극 중 19세로 분해 교복을 입은 연기에 대해 "일단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제게 그런 교복을 입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외적으로 제가 노력할 수 있는 것은 머리 메이크업 옷 그게 전부였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건 없었고 그냥 조금 더 마음을 어리게 먹자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그는 피부 관리 여부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피부 관리도 심지어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1b34918e2f7fa0818425abdee29c57e96f6ffabec16da1577277cbe81edd8ec" dmcf-pid="4puibkGkZg" dmcf-ptype="general">한편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로, 오는 13일 오후 10시 3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47f56448c7111e593cfc2bc9e26f220dfbe6d4e1a0af5f0acafc106196c8fef" dmcf-pid="8rspl2g2Zo"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슈퍼스타” 르세라핌, 미국 안방 홀렸다 09-11 다음 뉴진스-어도어 2차 조정도 ‘불발’…법관 결정이 운명 가른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