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신예은 “얼굴? 독보적이지 않지만…”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3hCKLK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ade4f89a3b33022049d5328b5bb0bda361ced7856883940ef87193bbd0e747" dmcf-pid="7S0lh9o9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예은.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50320164nrpk.jpg" data-org-width="700" dmcf-mid="U6oV2wZw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50320164nr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예은.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bf27e3cbb83518bd65253c6c75f0b48e29c106bddcfbfcab580ae119b31928" dmcf-pid="zvpSl2g2ZY" dmcf-ptype="general"> 배우 신예은이 자신의 얼굴이 ‘독보적이지 않다’며 겸양했다. </div> <p contents-hash="4e7581f313ff51ead8149bae44c0aadcb02b1f584ee000d020f2206740cd0642" dmcf-pid="qTUvSVaV5W"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는 JTBC 주말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 김보람, 연출 김상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과 김상호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6501924b4179df7ce14931b114ef53d42b8d464e45307b490dd6c8370c55fea" dmcf-pid="ByuTvfNfHy"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과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p> <p contents-hash="d03d8308d096a0a06b3ca380e12d1dacedb01d24da2117ee306c3d27940c7bc1" dmcf-pid="bW7yT4j4XT"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탁류’ 등 시대극과 사극 등에 다수 출연했다. 신예은은 “다양한 시대 살아볼 수 있는게 배우의 장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483cb3b7e8cd7b82e6068c5637aac174a0b52594208df1f97f0b676afea8ad" dmcf-pid="KYzWy8A8Z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조선시대라고 하면, 저는 기본부터 충실하려고 해서 무조건 연기 수업 받는다. 대사에서 발음이나, (시대에 따른) 장단음을 살리고 걸음걸이를 교정하려 한다. 시대극, ‘정년이’ 등을 하면서 자문도 많이 구했다”며 신경쓰는 부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816a716c55c2f7311206f71a17911b3668f2fdffea0717b0f8dbf4677497e0b" dmcf-pid="9GqYW6c61S"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또 “지극히 개인적 생각이지만 제 얼굴이나 이미지가 엄청나게 독보적이지 않지만 어느 환경에 던져도 잘 물들 수 있는 좋은 달란트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자신감 가지려 한다”며 “연기할 때 제가 입는 옷 스타일, 헤어에 따라 텐션이나 감정 몰입 등이 달라진다. ‘백번의 추억’ 같은 경우는 슬림한 스타일링을 하고 미스코리아 같은 태를 만들어내기도 하며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1d61a1add8ab66466048297380d9e264f56de546276119ae3bb356046ea03f" dmcf-pid="2HBGYPkPtl"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VFft1dsdth"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허남준 “교복 연기 노력? 마음 어리게 먹으려 했다” 09-11 다음 민희진, 하이브 ‘풋옵션’ 소송 증인 출석…취재진에 ‘묵묵부답’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