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 춤추는 무대…13일 울산서 'MZ 댄스 페스티벌' 작성일 09-11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1/PCM20250512000069990_P4_20250911152621888.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문화재단, 잔디마당 콘서트<br>[울주문화재단 제공]</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13일 오후 7시 울주문화예술회관 잔디마당에서 2025년 마지막 잔디마당 콘서트로 'MZ 댄스 페스티벌'을 연다. <br><br> 공연은 MZ세대의 열정과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댄스 퍼포먼스로 활기찬 무대를 선사한다.<br><br> 오프닝 무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국비 프로젝트 '꿈의 무용단_울주'가 준비한 '꿈무 쇼케이스'로 시작된다. <br><br> 무용단 25명이 옹기를 모티브로 토기문화의 역사성과 전통적 아름다움, 공동체 정신을 몸짓으로 풀어낸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작품을 선보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1/PCM20250420000011990_P4_20250911152621895.jpg" alt="" /><em class="img_desc">울주문화재단, 사회공헌 공연<br>[울주문화재단 제공]</em></span><br><br>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후디, 보이넥스트도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진다. 또 인기곡과 함께 배틀 퍼포먼스가 더해진다.<br><br> 이번 공연은 개인용 돗자리나 캠핑의자를 지참하면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11일 "마지막 잔디마당 콘서트인 이번 무대는 MZ세대의 뜨거운 열정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복싱 임애지, 한국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이정표 09-11 다음 [단독] '야덕'들 열광한 '찐팬구역', 시즌 2로 컴백…14일 첫 공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