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세계 각국과 함께한 국제 교류경주 성료 작성일 09-11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글로벌 경마 경쟁력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1/NISI20250911_0001941257_web_20250911151341_2025091115151671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렛츠런파크 서울, 세계 각국과 함께한 국제 교류경주 성료.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국제 교류경주를 통해 한국 경마의 국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경마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br><br>이번 경주는 해외 주요 경마 시행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한국 경마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마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한국마사회는 올해 10개국 경마 시행체를 비롯한 해외 관련 기관들과의 교류경주를 통해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br><br>상반기에는 서울에서 RWTIC(인도), HKJC(홍콩), CHIA(중국), 부산·경남에서는 TCK(일본), NZTR(뉴질랜드), TJK(튀르키예)와 함께 국제 경주를 성공적으로 치렀으며, 하반기에는 서울에서 5개국의 교류경주가 이어졌다.<br><br>특히 지난 6일에 진행된 서울 제4경주부터 8경주까지는 JRA(일본), OSAF(남미), SPPL(싱가포르), RC-KZN(남아공), SLTC(말레이시아)가 각각 참여해 열띤 경주를 펼쳤다. <br><br>이를 통해 한국 경마의 운영 체계와 우수한 경주마 능력을 세계 각국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br><br>시상식에서는 각국 경마 관계자들이 시상자로 나서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며, 국제적 경마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br><br>정기환 마사회 회장은 "이번 국제 교류경주를 계기로 한국 경마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마의 품격을 제고하고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고열에 활까지 문제 생겼는데…"좋은 경험 쌓았다" 16강서 떨어진 이우석의 '금메달 마인드' 09-11 다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창원서 막 올랐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