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에 활까지 문제 생겼는데…"좋은 경험 쌓았다" 16강서 떨어진 이우석의 '금메달 마인드' 작성일 09-11 32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 선수가 2025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개인전 8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경기 후 만난 이우석 선수는 밝은 표정으로 담담하게 '다음'을 얘기했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br> 2025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 <br><br> 전날 단체전서 값진 금메달 <br> 이우석 <br><br> 개인전 16강에선 <br> 멕시코 선수에 패해 <br><br> 경기 후에도 웃어보였지만 <br> 사실 컨디션은 바닥이었다 <br><br> [이우석/ 양궁 국가대표] <br> "어제 38.3도까지 찍고, 시합 딱 끝나고 나서 갑자기 몸에 열이 확 오르면서 병원에 갔어요. 이건 솔직히 핑계고요. 몸 관리는 제가 잘 했어야 되는 게 맞는 거고." <br><br> 전날 단체전 결승서 <br> 손가락 보호대가 빠졌던 이우석 <br><br> 설상가상 오늘은 <br> 활이 말을 안 들었다 <br><br> 날개 쪽에 문제가 생겨 <br> 결국 예비 활로 급히 바꿨지만 <br> 3, 4세트 내리 내줘 <br><br> [이우석/ 양궁 국가대표] <br> "연습장 바람이랑 본선 경기장 바람이 많이 달라요. 예비활은 연습장 바람으로 맞춰놨고, 본선에서 쓴 제 활은 본선 경기장에서 맞춰놓은 활이었거든요. 조준점이 많이 달라가지고." <br><br> 하지만 상심하지 않은 <br> 이우석 <br><br> 이 모든 변수와 돌발상황이 <br> 좋은 디딤돌이 될 거라고 <br><br> [이우석/ 양궁 국가대표] <br> "여기서 경험을 쌓고 다시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있었구나 데이터를 쌓고 이런 부분들을 이제 LA 올림픽에서는 만약 출전하게 된다면 그런 부분들이 안나올 수 있도록."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기술보다 중요한 건 고객 가치”…R&D 성과 창업 성공으로 이어지려면 [2025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포럼] 09-11 다음 렛츠런파크 서울, 세계 각국과 함께한 국제 교류경주 성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