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260억대 하이브 풋옵션 소송 4차 변론기일 법원 출석 작성일 09-11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jdUNTN5t">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ucAJujyjH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d1eb6ac93822b023ea50a033d56efc027f7e40de7dee535f41f24f388ed1d" dmcf-pid="7kci7AWA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152651692oig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UM2YxDx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152651692oi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22f09d00c04ed2de03e9d1b191f4e20a0159db6756108115b4429a016fb8f9" dmcf-pid="zEknzcYcHZ"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60억 규모의 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법원 출석했다.<br><br>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재판장 남인수) 심리로 열린 하이브 상대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최종 변론에 민 전 대표가 출석했다.<br><br>밴 택시에서 내린 민희진은 갈색 체크 재킷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법원으로 향했다. 자리한 취재진을 향해 웃어 보이는 여유도 보였다.<br><br>이번 소송은 지난해 4월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경영권 탈취 시도 및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하면서 시작됐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의 해임과 이사진 교체를 추진했고, 민 전 대표는 하이브의 의결권 행사를 막아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당시 법원은 민 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시도가 의심된다고 판단하면서도, 배임으로 볼 정도의 실행 행위는 없었다며 민희진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br><br>결국 하이브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어도어 이사진을 교체하고, 주주 간 계약 해지를 공식 통보한 뒤 법원에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민 전 대표 측이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은 이와 별개로 진행 중이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윤일상, '병역 기피' 유승준 작심 비판…"분명히 잘못한 거야" ('프로듀썰') 09-11 다음 AI 연산 폭증에 반도체 새 판 짠다…삼성 'DTCO', SK '풀스택 메모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