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의 추억' 김다미·신예은·허남준이 보여줄 80년대의 청춘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I6BEHEDg">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UgCPbDXDDo"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7bc84a6bdbd04096432c10ebdce0e700ba84f1ea6f0c3d82eca221860a3f4" dmcf-pid="uahQKwZw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47934dovj.jpg" data-org-width="400" dmcf-mid="B12OA0Q0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47934dov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e5141c1e7e7dade3399c517a1109c7eb85d654163e118007db471238d58a2e2" dmcf-pid="7Nlx9r5rIn" dmcf-ptype="general"> <p>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1980년대 청춘의 우정과 사랑을 연기한다. 비록 그 시대를 살아보지는 못했지만, 세대를 뛰어넘는 감정만큼은 고스란히 전달할 예정이다. </p> </div> <p contents-hash="4724a58a8deaaa4576f8a5b3e32ec70c6233892f1406e76e0ad5f0f9d674e38a" dmcf-pid="zjSM2m1mOi"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 호텔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극본 양희승·김보람, 연출 김상호) 제작 발표회가열렸다. 제작 발표회 현장에는 김상호 감독과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b8cc81dd9f47847427f853daec1a0579245b4bc68a07f44f84498c1181f0189" dmcf-pid="qAvRVstsEJ"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100번 버스의 안내양 고영례(김다미)와 서종희(신예은)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한재필(허남준)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뉴트로 청춘 멜로 드라마다.</p> <div contents-hash="5ea692f64b9ab3d9bfda4b8916395a9a694b01d535a464ed22a506b7087ff1b6" dmcf-pid="BEWJ8C0CEd" dmcf-ptype="general"> <p>김상호 감독은 "갓 20살이 된 청춘들이 서툴지만 그 시절의 감정을 겪으면서 성장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봐주시면 좋겠다. 그 시대를 경험하진 못한 세대라서 고민이 됐지만 보편적인 감정이 있기에 그런 부분을 살리려고 했다"라고 소개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ef8a4e68ff9152138ff5b33789d786020b7330eea0e27681416ef485e2cf84" dmcf-pid="bDYi6hph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49212regu.jpg" data-org-width="600" dmcf-mid="bdPYI9o9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49212reg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0ae7a3fc27e57e8e29bc61800f432aa567ab670d39576c0029eb6871ab11ae3" dmcf-pid="KwGnPlUlOR" dmcf-ptype="general"> <p>김다미는 100번 버스의 모범 안내양 고영례 역을 맡았다. 고영례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안내양 유니폼을 입고 매일 버스에 오르면서도, 꿈을 놓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가는 그 시대의 '갓생 소녀'다.</p> </div> <p contents-hash="4fe3de8228f6c48a7de52325e76f94276fe35e35e8a545d253e6b62d15331941" dmcf-pid="9rHLQSuSOM" dmcf-ptype="general">다양한 작품에서 매번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던 김다미는 '백번의 추억'을 통해 80년대 청춘 아이콘으로 돌아온다. 김다미는 "작가님 께서 '첫사랑을 느끼는 때는 감정이 엄청 크고, 그 당시만의 감정이 있다'고 하셨다. 영례가 감정을 느꼈을 때 커다랗게 느끼고 크게 표현하는 걸 그 시대에 맞춰서 해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a35f2d40ee6b741797aa9e039b7b3f2a9cf0e34f2f9dbc65d6e2ce7a2857b67" dmcf-pid="2mXoxv7vwx" dmcf-ptype="general">특히 김다미는 최고 시청률 16.5%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이태원 클라쓰' 이후 약 약 5년 만에 JTBC로 돌아왔다. 김다미는 "벌써 5년이 됐다. JTBC에서 재밌는 드라마로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된다. 전혀 다른 캐릭터인 만큼 본방송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c7292f371bbe3d67e3e4f8bc55eda12b285ca75d5cc0e55ebb46f4efb093c0c7" dmcf-pid="VsZgMTzTEQ" dmcf-ptype="general"> <p>김상호 감독 역시 "김다미는 굉장히 투명한 배우"라며 "영례가 어떻게 보면 답답하기 때문에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아야 한다. 김다미가 가진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 인물을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실 것 같았다. 정말 준비를 많이 해 오고 현장에서도 아이디어를 많이 낸다"고 감사를 전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13a0e17cd1bce1a7e5ff457628b7e7cadc310b1dd79c27fe77c1b24fc344f4" dmcf-pid="fO5aRyqy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50478wkmk.jpg" data-org-width="600" dmcf-mid="YbauZdsd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50478wkm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46d7006df704265a97ea423a839e9d6c2ac6b58a66079661081d4bfc4e51f8c" dmcf-pid="4I1NeWBWw6" dmcf-ptype="general"> <p>본투비 걸크러시, 청아운수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입 안내양 서종희 역에는 신예은이 나선다. 신예은은 "외형적으로 종희가 버스 안내양 무리들과 다른 독보적이고 뭔가가 특별해 보이고 눈에 띄는 이미지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나눴다 나팔바지나 청재킷도 소화했지만 긴 머리스타일 처럼 그 시대에 없을 것 같은 느낌도 살려봤다"라고 밝혔다.</p> </div> <p contents-hash="be28983b5b9e2567b29d2d4fd6654312dad7a9032e3253650415d9feda99fd03" dmcf-pid="8CtjdYbYw8" dmcf-ptype="general">인생 베프가 되는 고영례와 서종희의 케미는 '백번의 추억'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김다미는 "서로의 분위기를 느끼고 차근차근 친해졌다.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친구라서 많이 배웠다. 장면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이 멋있다고 느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8439b4c05701f9667e7d5a4285d33ee31ba867bf1307a190e653374326d9fca" dmcf-pid="6hFAJGKGI4"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다미 언니의 연기를 보며 감탄할 때가 많다. 고민되거나 걱정이 있을때도, 눈을 마주하면 생각 이상의 연기하게 된다. 제가 자연스레 종희가 되는 기분을 처음 느껴봤다. 김다미란 사람은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p> <div contents-hash="de02e4d07899baedec1e14984bb4982ad19da947a57623083e03727ebfaf683e" dmcf-pid="P34TmBiBrf"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김다미와 고영례가 닮았다. 종희가 영례를 사랑하게 된 것처럼 김다미의 삶을 응원하게 됐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누가 괴롭히면 혼내주고픈 생각이 생겼다. 애틋하고 소중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a30cc0e3b0002b4472a71e9e588b36229e8f6aa4207bc5d464d2de074e5f2" dmcf-pid="Q08ysbnb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51712pbva.jpg" data-org-width="600" dmcf-mid="0l1NeWBW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451712pb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7cd522a5278efe4a6aa9cf40783d0096138b27d3d5efc98867db73c9a4061d" dmcf-pid="xp6WOKLKr2" dmcf-ptype="general"> <p>허남준은 극 중 동인백화점 사장 아들로 타고난 금수저이자, 거친 반항심과 짙은 외로움을 동시에 품은 한재필 역을 맡았다. 1993년생인 허남준은 19살 설정으로 교복까지 소화했다. </p> </div> <p contents-hash="00115268274a90205bfad9d5287e979a183c3f9339ffe581ae7eeb08115b317d" dmcf-pid="yjSM2m1mr9"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교복 입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많은 걸 감춘 사람이다. 부자인 걸 티를 내지도 않는다. 그런 부분이 남들한테는 재수없게 보이지 않을까 싶었다. 어떤 현장보다 현장에서는 아이처럼 굴려고 노력했다. 촬영이 들어가면 그 여린 마음을 많이 가리고 어른인 척하려고 했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ba166dc786e88293ceaecc8bd033260086d7165e77b30c10f36e6ee6798eb18" dmcf-pid="WAvRVstswK" dmcf-ptype="general">김상호 감독은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감정을 담았다. 배우들의 열연에 주목해 달라"라고 관전포인트를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8e6789d923358ec4defc17360420640e487bc276ed1c7733ccf3a89f5e3571b" dmcf-pid="YcTefOFOOb" dmcf-ptype="general">'백번의 추억'은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일상 "'병역기피' 유승준, 말도 안되는 선택…사과 시작도 안 해" 작심 발언 (프로듀썰) 09-11 다음 심자윤 “‘직장인들’ 추천 멤버 없어, 스테이씨 루즈한 편”[EN:인터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