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X이채민 '폭군의 셰프', 마동석 이어 정일우도 즈려밟고 포상휴가 직행할까 [IZE 포커스]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넘어 주말극 통합 1위 기대감 높이는 임윤아·이채민 '폭군의 셰프' 흥행 기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eo7AWADL">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42F7OKLKEn"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6233a073df4192a0a1f1919ee950b7c607b5f2b5e18fe08e9f41ee4dfb69a0" dmcf-pid="8V3zI9o9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이채민, 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48799ezfy.jpg" data-org-width="600" dmcf-mid="fx4c9r5r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48799ez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이채민, 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7486769ade8cf3dfb02c4f83f1f57e0709a57aaf228dcf3070d8f5ebf0cd05" dmcf-pid="6f0qC2g2OJ" dmcf-ptype="general"> <p>로맨틱 코미디로 액션 강자 마동석의 흥행을 봉인했다. 그리고 시청률 두 자릿수를 기록,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연 배우들의 열연, 로맨틱 코미디 장르답게 설렘과 웃음 가득한 전개는 시청자들에게 주말의 기다림까지 선사하고 있다.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이뤄내고 있는 성과다. </p> </div> <div contents-hash="036dfa94d587164b90ff7b29ef8ef76ada89e5e2853f6c403ce15a69a733b6fc" dmcf-pid="P4pBhVaVId"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지난 8월 23일 첫 방송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0794f97808aa5409b97c169891b43553beafc21f975160a282b402aa81a2a2" dmcf-pid="Q8UblfNf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50107wgmi.jpg" data-org-width="600" dmcf-mid="uUNWLZVZ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50107wg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2adb1136273002f39fc1c1c076615737defa6052ef41cffc392c809d5af7d5" dmcf-pid="x6uKS4j4sR" dmcf-ptype="general"> <p>첫 방송부터 타이틀롤 임윤아의 환상의 연기 요리쇼가 펼쳐진 '폭군의 셰프'다. 여기에 'AV 표지 업로드 논란 박성훈 하차'로 인해 새롭게 남자주인공으로 합류한 이채민이 우려와 달리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면서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방송 3주차까지 시청률 상승세를 이뤄냈다. 시청률은 1회 4.9%, 2회 6.6%, 3회 7.6%, 4회 11.1%, 5회 10.8%, 6회 12.7%를 기록했다.</p> </div> <div contents-hash="02c12caeb077ec5f9e18be2836e6cc7f53d2aacee2ee70c711a1cfdf9e67e4e9" dmcf-pid="yScm6hphIM"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는 시청률뿐만 아니라 화제성에서도 흥행 파워를 뽐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에서 3주 연속(8월 3주차, 8월 4주차, 9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타이틀롤 임윤아도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대세'로 급부상한 남자주인공 이채민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주 연속 2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임윤아와 이채민은 9월 1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고현정, 전지현, 강동원, 송중기, 장동윤, 천우희, 이진욱, 김고은 등 화제의 배우들을 모두 제쳐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414b5b9ed8023cdad381b4398bc9be25000f67ab41b0eaac260d194aa64092" dmcf-pid="WvksPlUl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51393gwoi.jpg" data-org-width="600" dmcf-mid="23BLujyj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51393gw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e44c9539abb67d2e4e13b4d80c18ace67a8a225639735ef7fe5de6f58ba79f" dmcf-pid="YyDIxv7vmQ" dmcf-ptype="general"> <p>특히 '폭군의 셰프'의 흥행은 동시간대(오후 9시대)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와 달리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첫 방송을 같은 날 시작했던 '트웰브'는 첫 방송 후 방송 3주차까지 매주 시청률 하락세다. 1회 8.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한 후, 2회 5.9%, 3회 4.2%, 4회 3.1%, 5회 3.4%, 6회 2.6%다. 동시간대(오후 9시대) '폭군의 셰프'와 시청률 맞대결에서 첫 방송 후 연전연패다. 마동석이 주연을 맡아 방송 전 화제를 모았지만, 정작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시청자들은 매주 본방사수를 하지 못하고, 탈출 중이다.</p> </div> <div contents-hash="9d2c3bba3534c8ed6339694e3172c84a909c13c34aad32337826f07811ecaf1a" dmcf-pid="GWwCMTzTOP" dmcf-ptype="general"> <p>'폭군의 셰프'는 첫 방송 후 2회부터 '트웰브'를 사뿐히 즈려밟고, 인기몰이 중이다. 4회 만에 시청률 11.1%를 기록, 6회까지 두 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했다.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한 전채널에서 주말(금토극, 토일극) 미니시리즈 1위에 오른 상황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cf92e9606c126103ee942d5af7b3e7e4ca941c9a67616870099a613a98457" dmcf-pid="HYrhRyqy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사진 왼쪽),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52675twhx.jpg" data-org-width="600" dmcf-mid="VZlYo5f5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ZE/20250911152152675tw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사진 왼쪽),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48306c10b1bf9a45fbb14bfc2ffdea7e53a60ad9cff6e69ccf9ddf107101a2" dmcf-pid="XGmleWBWI8" dmcf-ptype="general"> <p>마동석의 '트웰브'의 시청률을 조각낸 '폭군의 셰프'의 흥행 기세는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과 주말 안방극장에 상륙 앞둔 이영애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을 겨누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23833626c4d45d70494b6ee0ca0cd65f09f7131163353421a3ecbf981ddc480a" dmcf-pid="ZHsSdYbYw4"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시청률도 추월해 진정한 '주말극 시청률 제왕'에 올랐던 '눈물의 여왕'에 이어 또 한번 'KBS 2TV 주말드라마 시청률 추월'이라는 성과를 '폭군의 셰프'가 달성할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가능성이 없지 않다.</p> <p contents-hash="18d21eefca3e54b54f19e8b4d4f771ae316d78ffbfd4a9a03cfc4b034799b7ca" dmcf-pid="5XOvJGKGIf" dmcf-ptype="general">지난 8월 9일 첫 방송해 주말드라마 시청률 전체 1위를 지키고 있는 정일우, 정인선 주연의 '화려한 날들'은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상승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까지 왔다. '화려한 날들'은 1회 13.9%로 출발, 3회 12.%를 기록했다. 이후 6회 15.6% 8회 1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5%대까지 시청률이 올랐지만, 지난 6일 9회 14.5%, 7일 10회 14.8%를 기록했다. 10회 시청률은 '폭군의 셰프' 6회 시청률(12.7%)과 불과 2% 정도다. '폭군의 셰프'의 상승 기세는 '화려한 날들'을 턱밑까지 왔다. 이에 '화려한 날들'은 더는 '주말극 시청률 통합(전체) 1위) 자리를 안심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3d60266cb949b00639b29716ed6ef470dc1a27cb2ac0c377ccb8e5d8bd731d60" dmcf-pid="1ZITiH9HOV"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의 흥행세는 '트웰브' 후속으로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이영애 주연의 '은수 좋은 날'에게는 위협적 존재다. </p> <p contents-hash="34858d070b6e3dc0385679b233242bdbf54807e6f87f06352e08aa083cb4a0fc" dmcf-pid="t5CynX2Xw2" dmcf-ptype="general">'트웰브'가 추락에 추락을 거듭한 만큼, '은수 좋은 날'이 집나간 시청자들을 불러모아야 하는 상황이다. '톱스타 이영애'라고 해도 '트웰브' '화려한 날들'의 상황을 비추어 볼때, 시청률 흥행을 장담할 수 없다. 물론, 부진도 예상할 수는 없다. 그러나 '폭군의 셰프'가 회를 거듭하면서 흥행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만큼, '은수 좋은 날'에게는 '좋은 날'이 예고되어 있지는 않다. 두 작품의 동시간대 흥행 대결은 2주(4회 방송분)지만, 결과에 따르는 파장은 작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11984120f40463df57edee31a0080b43887dd7015ff8aa63bedbd7be14e8f72" dmcf-pid="F1hWLZVZw9"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의 기세는 동시간대 드라마 대결뿐만 아니다. 그간 일요일 오후 9시대 방송,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움켜쥐고 10%대 시청률을 유지해 온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도 위협했다. '미우새'는 7일 방송분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이 9.8%를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 5월 18일 7.8% 이후 약 3개월 여 만에 한 자릿수 시청률이다. 이보다 앞서 '폭군의 세프'는 4회 방송일인 지난 8월 31일에 동시간대 방송된 '미우새'(시청률 10.2%)를 넘어선 바 있다. '미우새'마저 따돌리고 '동시간 1위'를 달성했다. 앞서 올 tvN 토일드라마 흥행작으로 손꼽힌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만 단 한차례(5월 18일 방송) '미우새'를 넘어섰다. 박보영 주연의 '미지의 서울', 이종석 주연의 '서초동'은 '흥행'이라 했지만, 이뤄내지 못한 성과다. </p> <p contents-hash="73275a4bcd83d6518e952149ab8915b7d09d08dabf2a68e5ed469241dfd0db7e" dmcf-pid="3tlYo5f5EK" dmcf-ptype="general">'화려한 날들' 그리고 '은수 좋은 날'까지 넘어서는 흥행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폭군의 셰프'. 6회까지 흥행세가 포상휴가를 받을 만큼 인기를 얻었던 '언슬전'을 넘어서고 있다. '포상휴가'라는 달콤한 상이 '폭군의 셰프'에게도 선사될지 이목이 쏠린다.현재 구체적인 논의는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18d6b3ee0e9e14dd5da22556354c28092029fc66be2a1530bab5d34f1f32e42" dmcf-pid="0pyZj3P3Ib" dmcf-ptype="general">포상휴가가 제작사 역량이니 만큼, 장담할 수 없다. 그래도 '언슬전' '미지의 서울' '서초동'을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 성적표를 쓴 '폭군의 셰프'이니 만큼, 포상휴가도 받아내 흥행 주역들이 시청자들의 사랑, 관심에 이은 또 하나의 상으로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흥행의 보상 종착지는 포상휴가라 할 수 있으니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복싱 銅' 임애지, 또 韓 최초… 더블 메달리스트 쾌거 09-11 다음 루시·적재·폴킴→하동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5', 최종 라인업 발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