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마 경쟁력 강화" 한국마사회, 국제 교류경주 성료 작성일 09-11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일 렛츠런파크 서울서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1/0008480933_001_20250911153815740.jpg" alt="" /><em class="img_desc">제7경주 JRA(일본) 트로피 시상식 단체사진 (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한국마사회는 지난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국제 교류경주를 통해 글로벌 경마시장에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고 11일 밝혔다.<br><br>이번 경주는 해외 주요 경마 시행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한국 경마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마 관련 기관들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한국마사회는 올해 10개국 경마 시행체를 비롯한 해외 관련 기관들과의 교류경주를 통해 정보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br><br>상반기에는 서울에서 RWTIC(인도), HKJC(홍콩), CHIA(중국), 부산경남에서는 TCK(일본), NZTR(뉴질랜드), TJK(튀르키예)와 함께 국제 경주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하반기에는 서울에서 5개국의 교류경주가 이어졌다.<br><br>특히 지난 6일에 진행된 서울 제4경주부터 8경주까지는 JRA(일본), OSAF(남미), SPPL(싱가포르), RC-KZN(남아공), SLTC(말레이시아)가 각각 참여해 열띤 경주를 펼쳤다. <br><br>이를 통해 한국 경마의 운영 체계와 우수한 경주마 능력을 세계 각국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시상식에서는 각국 경마 관계자들이 시상자로 나서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며 국제적 경마 교류와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br><br>이날 열린 경주에서는 '연승 축제'가 펼쳐지며 관중의 환호를 이끌었다. 총 5개 경주 가운데 4개 경주에서 연승마가 탄생했다. 특히 RC-KZN(남아공) 특별 경주에서는 '원펀치드래곤'이 4연승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br><br>정기환 한국마사회 회장은 "이번 국제 교류경주를 계기로 한국 경마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경마의 품격을 제고하고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지배주주 옥죄' 대통령 인식에 기업들 한숨…"소액주주가 경영?" 09-11 다음 한일전 패배는 잊어라! 박현성, UFC 랭킹 진입 재도전→10월 15위 브루노 실바와 대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