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KT "내부 소행 정황 확인 안돼…통신 관련 전문가로 유추" 작성일 09-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1RzcYc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459aa30762d8524b3143a6a6917fbf775798b9304eb032de1ab6b5023c55b" dmcf-pid="4jteqkGk5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 앞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 (공동취재) 2025.09.11.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54520746shac.jpg" data-org-width="720" dmcf-mid="VXZxujyj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is/20250911154520746sh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11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 사옥에서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 브리핑에 앞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창석 KT 네트워크부문장, 김 대표이사, 이현석 KT 고객(Customer)부문장. (공동취재) 2025.09.11.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84cd14c41c43911ebfec318e70d74558f6e42aa3e320541bc74ad6f50e1417" dmcf-pid="8AFdBEHEG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구재영 KT 네트워크기술본부장은 11일 서울 광화문 사옥에서 진행된 소액결제 피해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사태가) KT 내부자 소행이라는 것은 확인된 바가 없다. 분명히 통신과 관련한 상당한 지식이 있다는 정도는 유추할 수 있으나 KT 직원이나 내부(소행)라는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수사를 통해 확인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e091c68acab5cafe45071e2dc24b2b79fe55cbf101c0a62840f795589ccb4e" dmcf-pid="6c3JbDXDG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F의 전설’ 이영애 “아르바이트 갔다 데뷔, 유덕화인 줄도 몰랐다” 09-11 다음 '결혼' 김종국, ♥아내에 금고·통장 넘기나…"모든 걸 다 줘" 박영규 진심 조언 (옥문아)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