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청바지+체크 자켓에 택시 타고…'260억 풋옵션' 소송 증인 출석 [MD이슈]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F2qkGk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39670594b4ee02404b6c0057c6273a24b0e545244c8929089388f1cf0fc79e" dmcf-pid="Km3VBEHE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53915643qsnk.jpg" data-org-width="640" dmcf-mid="3j3VbDXD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53915643qs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ba039204265afe4d43649d7b2d94a4fd754cfa5c61003b5f20e137b9670e19" dmcf-pid="9s0fbDXD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가 260억 원 풋옵션을 두고 다투는 가운데, 민 전 대표가 증언을 위해 직접 출석했다.</p> <p contents-hash="d16833537d08c8508c8d55d4154fb33db34f5d2ad567278f4ca44037a8d002a9" dmcf-pid="2Op4KwZwmi"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1일 오후 3시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을 열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4차 변론도 병행 심리한다.</p> <p contents-hash="d82f081de58caa3ddd2aec9c3bb40147f5129cd4efadd1a16eb94fc0d23ca96a" dmcf-pid="VIU89r5rIJ" dmcf-ptype="general">이날 민 전 대표는 택시를 타고 법원에 등장했다. 체크무늬 재킷과 청바지를 착용한 포멀 하면서도 편안한 차림이었다. 여기에 노란색 얇은 니트와 하얀 에코백, 높은 브라운 계열 샌들을 함께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b9096f4446aea8afec8edfa8f01680023b3bcd10a73c03eaea4bca5e316c552" dmcf-pid="fCu62m1mOd"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를 흩날리며 밝게 미소 짓기도 했다. 다만 취재진의 질문에는 별 다른 답을 하지 않은 채 마지막 변론기일 출석을 위해 법정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adf837516c48bb62ff8068d7215b0f5d191acd07ff98ba217eeb75fb75e8f8c2" dmcf-pid="4TbR6hphre"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와 민 전 대표는 민 전대표의 풋옵션 행사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하이브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가기'를 계획하고 실행했다며, 주주간 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행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민 전 대표는 이를 부인하며 계약이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풋옵션을 행사했기 때문에 대금 청구권이 있다고 주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2세에 19세 교복 연기…허남준 “감독님께 감사해” 09-11 다음 '다 이루어질지니' 사탄 김우빈·사이코패스 수지, 끔찍한 로맨스 시작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