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에 19세 교복 연기…허남준 “감독님께 감사해”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j2BEHE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f8ac03acb9367519fda5560a6fb882a9d05d25600790dde8ca821b1108313" dmcf-pid="p04XWQEQ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53847727ctgd.png" data-org-width="1200" dmcf-mid="FuxFZdsd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53847727ct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5fd6af92481c940aae3e91dbce620cc05865e0a9b1d95de366cf067cf3130" dmcf-pid="Up8ZYxDxu4" dmcf-ptype="general"><br><br>JTBC 새 주말극 ‘백번의 추억’에 출연한 배우 허남준이 교복 연기를 할 수 있게 해준 제작진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br><br>허남준은 11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링크 호텔에서 열린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김상호 감독과 출연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했다.<br><br>허남준은 tvN ‘별들에게 물어봐’ 다음 작품인 ‘백번의 추억’에서 부잣집 아들이지만 상처를 갖고 복싱의 꿈을 꾸는 청춘 한재필 역을 연기했다.<br><br>실제 1993년생으로 현재 나이 32세인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고3 역을 맡아 잠깐이지만 교복 연기를 선보이게 됐다.<br><br>그는 “교복연기를 하게 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운을 떼고 “여러가지 설정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많이 없었다. 학생 연기를 하기 때문에 한다고 하는 피부관리는 따로 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66ad807bed8a97d6c133d15f7f19492fef40ccd2df16a160456c7aa0cf75f" dmcf-pid="uU65GMwM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53849215wxya.png" data-org-width="1200" dmcf-mid="3UYNLZVZ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53849215wxy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허남준이 11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87c65f5798aac0b0f591f61735b2a5061f5ca2862c29cb9359a22b7494e124" dmcf-pid="7uP1HRrRuV" dmcf-ptype="general"><br><br>허남준은 “보통 당시의 어린 친구들이 상처가 있지만, 강해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최대한 아이처럼 굴려 노력했다. 어른인 척 노력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br><br>‘백번의 추억’은 ‘서른, 아홉’울 연출한 김상호 감독과 ‘일타 스캔들’로 인기를 얻은 양희승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작품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으로 일하는 청춘 영례와 종희의 우정 그리고 두 친구 운명의 남자 재필을 둘러싼 첫사랑을 그렸다.<br><br>‘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후속으로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은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따뜻하게 마음 울릴 작품"…'백번의 추억' 김다미X신예은X허남준, 80년대 감성으로 전할 추억 여행[종합] 09-11 다음 민희진, 청바지+체크 자켓에 택시 타고…'260억 풋옵션' 소송 증인 출석 [MD이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