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준 9단, 국수산맥배 국제바둑대회 와일드카드 선정...본선 16명 확정 작성일 09-11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1/2025091113355407173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1155915977.png" alt="" /><em class="img_desc">제10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개막식. 사진[연합뉴스]</em></span> 제11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와일드카드에 안성준 9단이 선정됐다.<br><br>한국기원은 11일 안성준이 와일드카드를 받아 국수산맥 본선에 첫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안성준은 지난 7월 국내선발전에서 탈락했으나 와일드카드로 기회를 잡았다.<br><br>이로써 국수산맥 본선 진출자 16명이 확정됐다. 한국에서는 박정환 9단(상비군 시드), 강동윤·변상일 9단(랭킹시드), 신민준·김명훈·박상진 9단, 박현수 7단(국내선발전), 안성준 9단 등 8명이 출전한다.<br><br>중국은 랴오위안허·리웨이칭·왕싱하오 9단이, 일본은 쉬자위안 9단과 위정치 8단, 후쿠오카 고타로 7단이 참가한다. 대만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라이쥔푸 9단과 왕위안쥔 9단이 출전한다.<br><br>대회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남 신안군에서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폐막식은 영암군에서 열린다. 우승 상금은 1억원, 준우승 상금은 4천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복싱 임애지, 사상 첫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획득 09-11 다음 김제덕, 광주 세계양궁 남자 개인전 銅…첫 메이저 개인전 메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