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 손절’ 이승기 “인정? 행복? 20년 간 뭘 위해 달려왔나”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BNXeme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4906f71f68962cd6dfbbf4839d8d77c82c0a924e73801b4ffbd734ecadd230" dmcf-pid="ZUbjZdsd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60314496esdc.jpg" data-org-width="647" dmcf-mid="HKgG8C0C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160314496esd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c50c8f628895f289239a7932286bb55b8254f4733c4fee390c3de5b17450a2" dmcf-pid="5uKA5JOJtJ" dmcf-ptype="general"> 가수 이승기가 명상을 통해 자신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본다. </div> <p contents-hash="bca367205d72cc7288fc149145de1895a18f80b6c17fdac731bfbb477717bcd9" dmcf-pid="179c1iIi1d" dmcf-ptype="general">오는 13일, 14일 양일간 방송되는 KBS 1TV ‘다큐 ON’ 1부 ‘나는 누구인가?’, 2부 ‘멈추고, 보고, 사랑하라’에서는 인류가 왜, 지금, 명상에 빠져드는 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p> <p contents-hash="38051ddc0015ec4a7554d7eed5312cafff00bc4b11d77676171a06609e9394ef" dmcf-pid="tz2ktnCnte" dmcf-ptype="general">물질 문명의 논리에서 벗어나 자신의 내면 탐색과 자아 초월을 추구하는 명상 인구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인 가운데 1부에서는 소설가, 인류학자, 종교학자, 과학자, 예술가, 건축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명상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명상이 인류의 역사와 정신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짚어본다.</p> <p contents-hash="20acb278250ac8c1c2f65820e5bcb3b215b7ea0518cb02d407c5e900d2cd43cf" dmcf-pid="FsSKA0Q0HR" dmcf-ptype="general">소문난 명상가들 공통적으로 “명상은 삶의 출구였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d1648de71dc255c4591b31318c6233aeea6acbd47fa8a80c7ec2d2c7279a248" dmcf-pid="3Ov9cpxpYM" dmcf-ptype="general">‘내면의 디톡스’는 어떻게 가능할까? 초등학생 시절부터 40년 넘게 명상을 해온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22년 차 명상 고수인 피아니스트 임현정, 서울대학교에서 명상강의를 해온 종교학자 성해영 교수, 명상적인 공간에 심취한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 걷기명상 예찬론자인 스타트업 대표 윤수영, 이제 막 명상의 세계에 입문한 가수 이승기의 인터뷰를 통해, 명상에 대한 놀라운 경험을 나눈다.</p> <p contents-hash="48ef974b7c74441c2840648e41d4ac482fbbd8d5cf42612b3a952fd03e351fd0" dmcf-pid="0IT2kUMUHx" dmcf-ptype="general">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뇌과학자 장동선은 “명상은 뇌 속의 잡생각을 가라앉히고 생각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생각을 하라는 얘기인가? 하지 말라는 얘기인가? 들어도 모르겠고 헷갈리는 지점이 아닐 수 없다. 명상이란 도대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가?</p> <p contents-hash="9a8a6480030977730c32095f45bf0ae474ecd498a532766c158407d56194fb49" dmcf-pid="pCyVEuRutQ" dmcf-ptype="general">호모 사피엔스가 급격한 문명의 발달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생각하는 힘’에 있었다. 그런데, 그 생각으로 지치고 힘든 시대가 되었다. 복잡한 생각과 복잡한 마음으로 휘둘릴 때 인간은 생각과 행동의 오류를 범한다. 내면이 어지러워 혼탁해졌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0b5c0e77f1114cd1e3e2bb2a6c58a1071ad7254ade06648d7b2fdb38150cbba4" dmcf-pid="UhWfD7e7GP" dmcf-ptype="general">그 때문에, 인간은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명상을 통한 자아성찰을 함으로써, 삶의 해답을 구했던 것이 아닐까. 명상하는 많은 이들이 스스로 던지게 된다는 바로 그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다.</p> <p contents-hash="eb85a994266eb44ef2a32cbe22ed3dfa220146e675e1239cb5b808aaf74a3dcc" dmcf-pid="ulY4wzdzY6" dmcf-ptype="general">가수 이승기의 출연도 눈길을 끈다. “가수로서, MC로서, 배우로서 20년간 쉬지 않고 달려왔다”는 그는 “남들한테 인정받기 위해서였나? 아니면 진정 내 행복을 위해서였나? 명상을 알게 된 후 비로소 그 질문을 던져보게 됐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32bb3bde609f32e02049aa9b567874cea31ace5e318dcff8a8ac91999a472ee" dmcf-pid="7SG8rqJqX8" dmcf-ptype="general">피아니스트 임현정은 무대에서 연주할 때 곧잘 명상의 상태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에게 음악은 곧 명상이고 명상은 곧 음악이다.</p> <p contents-hash="5b9d8a8671398a040d884a4611e1780f89e7949bb8e46e876a41285d948442da" dmcf-pid="zvH6mBiBH4" dmcf-ptype="general">‘천재 피아니스트’라 불리며 12살 어린 나이에 혈혈단신 프랑스로 조기유학을 떠나 쉽지 않은 외국 생활을 버티는 과정에서 “명상이 자신을 지탱했다”는 임현정. 22년 차 명상의 고수인 그는 대한민국 청년들의 마음치유법으로 주저 없이 명상을 권한다.</p> <p contents-hash="81ffa668d07ea7b4a8b154194e15672341a524efbabe051e6e304efd814bf21a" dmcf-pid="qTXPsbnbHf" dmcf-ptype="general">‘명상인류’ 2부작은 현대인의 마음수행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선명상’의 원리와 깊이, 실천을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로 ‘다큐ON’을 통해 오는 13일 오후 10시 15분에 1부가, 14일 오후 8시 10분에는 2부가 방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4cbffc7b57a385e09a6107f272e692ab8dad419f1bd59135be26f5d73a10933" dmcf-pid="BX3dS4j4tV" dmcf-ptype="general">한편 이승기는 지난 4월 장인의 주가 조작 혐의로 기소된 사실을 밝히며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선언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고] 자율주행 시대 필수 안전망, C-ITS 인프라 조기 구축 시급 09-11 다음 권상우, ♥손태영과 美살이 중인 딸에게 서운 “영어로 하지 말라고”(뉴저지손태영)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