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SM 군기짤' 해명 "언니들 앞에 괜히 서 있고 싶었다" [마데핫리뷰]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iaPlUl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d84496133efb40df78641de9ea512c740b0c9f22c1443dfdbc8963a1073a5" dmcf-pid="QEnNQSuS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에스파 카리나가 'SM 군기짤'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60115397yvvm.png" data-org-width="640" dmcf-mid="8F7g6hph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60115397yv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에스파 카리나가 'SM 군기짤'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8545eddde266771e7a67897d14a9078882008b8fe5c95d8d70c94894825a56" dmcf-pid="xDLjxv7vO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던 'SM 군기짤'의 비하인드를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0bd9824ed4699f0fec42b26be55697cc2402906e3b913dc78e7bd56452bbd3af" dmcf-pid="yTrCNF6FOl"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카리나도 소녀시대 앞에선 뚝딱이가 되 / 밥사효2 EP.09 에스파 카리나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0640ad0ba13be826bf608d9c7eb11528b8ae850eb590392e1271f8e7c0fa3c0" dmcf-pid="Wymhj3P3Oh"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효연은 2022년부터 약 1년간 활동한 SM 프로젝트 유닛 '갓 더 비트'(GOT the beat)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각각 소녀시대, 에스파 멤버로 해당 유닛에 함께 참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3c78677e4fea104282b686d10f38a98e3f98092f3d4ef13470ceb4f3671e31b" dmcf-pid="YWslA0Q0wC" dmcf-ptype="general">효연은 "후배들은 선배들이 열심히 하니까 그거 보고 '더 열심히 해야지' 하는 게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또 후배들이 젊으니까 에너지가 더 넘칠거 아냐? 그거에 밸런스를 맞춰야 해서 더 열심히 한 게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af78b34b79348b96e0f1b1806e4b08a612ca2a49be16178838513c5e542651" dmcf-pid="GYOScpxpEI" dmcf-ptype="general">이에 카리나는 "그때 기가 많이 죽었다"고 고백해 효연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짬에서 느껴지는 바이브가 있는데 윈터와 저 짬을 다 합쳐도 2년이 안 되는데 언니들은 20년 이상 하시는 걸 보니까 내 한계에 계속 부딪히는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c9d33a2dc914303f28325a82e101cd3733de9bd3451c3e20a5d230dc0bf8835" dmcf-pid="HGIvkUMUwO" dmcf-ptype="general">그러자 효연은 "생각해 보니까 데뷔 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우리가 활동을 같이 했다"며 "오히려 옆에서 보고 배운 것도 많았을 것 같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e395f94529fc43326352700ebef0f2324a9389020cc1481db9c222640313eabd" dmcf-pid="XHCTEuRurs" dmcf-ptype="general">또한 카리나는 "언니들이랑 찍은 연습실 영상이 있는데 그거를 너무 많이 봤다. 소장용으로도 보고 공부용으로도 많이 봤다"며 선배들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61d8d2aaf7cc763ab08ed3250ba0fba2c4368e1ba31933ed3ca936386af86" dmcf-pid="ZXhyD7e7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에스파 카리나가 'SM 군기짤'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60116690kmgj.png" data-org-width="640" dmcf-mid="6M8MBEHE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160116690km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과 에스파 카리나가 'SM 군기짤'에 대해 해명했다. /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7ca4dbbd2cd52fdc1e4f4c1fdfe72b3295e8f305180c8252dfc707240fe596" dmcf-pid="5ZlWwzdzIr"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효연은 일명 'SM 군기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같이 활동 했을 때 사진이 있는데 우리가 소파에 앉아 있고, 하필 그때 윈터랑 카리나가 어정쩡하면서 공손하게 손을 모으거나 뒷짐 지고 서 있더라. 저 하다 못해 손이라도 들지 말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친구들도 나한테 '너 설마 애들 군기 잡고 그래?'라고 많이 물어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77e25a45e396d476d38d32e82ec80e77059505953cdd107bd19ea0dd6e9884" dmcf-pid="15SYrqJqww"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저한테는 워너비였던 언니들이랑 같이 대기실에 앉아있고 그러니까 괜히 앉아 있고 싶지 않았고, 뭔가 서 있고 싶었다. 원래 멤버들과 있을 때도 좌식이 편해서 바닥에 기대서 앉는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696c66a89a7519f14a749c13b3041a44f3c1b406787f6628fea6f57094f7d88" dmcf-pid="t1vGmBiBED" dmcf-ptype="general">효연은 "그 팀(에스파) 분위기 재밌다. 소녀시대는 무조건 소파다. 만약에 소파가 작으면 나머지는 바닥에 앉던가 해야 되는데 꼭 틀에 앉거나 사람 무릎 위에 와서 앉는다. 다들 깔끔 떠는 거 같다"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개 숙인 KT 김영섭 대표…“불법기지국 수신 1.9만명 유심교체” 09-11 다음 과학기술·AI 결합해 국가 전략분야 초격자 기술 확보…연내 전략 마련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