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애지, 한국 여자 복싱 최초 올림픽·세계선수권 동시 메달 수확 작성일 09-11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월드복싱 세계선수권서 4강 진출…동메달 확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1/0008481110_001_20250911160726363.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복싱 대표팀 임애지 2024.8.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복싱 국가대표 임애지(화순군청)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하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br><br>임애지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 월드 복싱 제1회 세계선수권 여자 54㎏급 8강전에서 타티아나 샤가스(브라질)에 심판 전원일치 5-0 판정승을 거뒀다.<br><br>이번 대회는 4강에서 탈락하는 선수 간 동메달 결정전 없이 모두 메달을 수여하기에 임애지는 우선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2024 파리 올림픽 복싱 여자 54㎏급에서 동메달을 땄던 임애지는 한국 여자 선수로는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메달을 딴 선수가 됐다.<br><br>남자 복싱에서는 조석환이 2004 아테네 올림픽과 2003년 세계복싱선수권에서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새 역사를 쓴 임애지는 13일 황샤오원(대만)을 상대로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육아 코칭의 새로운 접근법 제안하는 ‘포텐티보 랩’ [동국대 캠퍼스타운 2025] 09-11 다음 김제덕,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동메달…생애 첫 메이저대회 입상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