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일본인 전남친 만나러 갔다가…공중화장실에서 죽을 뻔" [RE:뷰]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I0cpxp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22635ca2bfd11714761189b4701479dea138183062b8dc3328c5ac5f71dcb" dmcf-pid="ZYCpkUMU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62540044hmgj.jpg" data-org-width="1000" dmcf-mid="5EPuD7e7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62540044hmg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da216609dbb2f1e9192334b0b400bf5127c9a7a6f2de1c64b59e4e2a660a6d" dmcf-pid="5GhUEuRu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62541317nlio.jpg" data-org-width="1000" dmcf-mid="tR2aUNTN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62541317nl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835cbb6239a234f0f69167b248d762f0f40aa91f2f7704e37251d7607fcfad" dmcf-pid="1HluD7e7Y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공중화장실에서 겪은 섬뜩한 경험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3c83435225d1e1c9960e598ab29d35b5fdbf4d6aa6e71531ebc6d3c57a62078" dmcf-pid="tXS7wzdzt7"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채널 '영평티비'에는 '일본인 전남친 만나러갔다가 죽을뻔한 썰 풀면서 추천템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0eb7a560117be8688e18f88521ae4de80250f2a0efb4fb77e7fce78519267b0" dmcf-pid="FZvzrqJqZu"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영은 "전남친을 만나러 간 곳에서 죽었을 수도 있는 이야기다"며 운을 뗐다. 그는 "지인 모임 자리에서 5년간 교제했던 전남친을 다시 보게 됐다"며 "현재 일본에서 PD로 일하면서 잘 지내고 있더라.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어색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편안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c6e83578d8b0e35a12d7dc13ca4526d25c4e4778344f603b4b780426f1a0425" dmcf-pid="35TqmBiBYU"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녁에 만나서 다 같이 가고 싶어 하던 가게에 갔다. 오래된 건물이었는데 전남친을 오랜만에 만난 자리라 가게 화장실은 도저히 이용할 수 없었다. 그래서 조금만 걸으면 나오는 공중화장실로 갔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027e09fa846bac9bd61762dc5d404520f8e13e3d51667229d5d714a84dd62c" dmcf-pid="0lw5g141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62542572md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HJG9C2g2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62542572md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2146e4bb449ecba7f359d24a20a3fb5eff7d6cb3c965563748a2d0fe28e749" dmcf-pid="pSr1at8tH0"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새벽이라 길거리에 사람도 없었고 화장실에도 나 혼자뿐이었다"면서 "얼른 볼일을 보고 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볼일을 한참 보고 있었는데 누군가 들어오는 인기척이 났다. 여러 칸이 비어 있었는데 굳이 내 옆 칸으로 들어왔고 이상하게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고 가만히 있더라. 그렇게 10분 가까이 정적이 이어지니 점점 무서워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cbd20e71bdbad394f5141199b193d8febc58694a6da995a5899aaa0935b751" dmcf-pid="UvmtNF6F13" dmcf-ptype="general">위험을 직감한 그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일부러 도움을 요청했고 친구가 도착하자 함께 화장실을 빠져나왔다. 그는 "밖으로 나오는데 옆 칸 문이 여전히 닫혀 있었다"며 "무서웠지만 '으악' 하고 소리를 지르면 뛰쳐나올 것 같아서 일부러 모른 척하고 나왔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오자마자 친구들 양손을 잡고 뛰었다"고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6dd9a174ebc0ef7ddd33cc900cea914d311e88d9ed70f8497cc36dc9fbe970" dmcf-pid="uTsFj3P3HF"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가게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나니 찝찝한 기분이 들어 다시 화장실을 확인하러 갔다. 그런데 소름 돋게도 문이 열려 있었다"며 "우리가 뛰쳐나온 지 1분도 채 되지 않아 옆 칸에 있던 사람이 나간 거다. 혼자 그 칸에서 내가 나오기를 기다린 것 같았다. 그날 촉이 발동하지 않았다면 해코지를 당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01d50d464dcdb208d030760b669aec67db05726c59e99f8316d55ddffb48ab" dmcf-pid="7yO3A0Q0Zt" dmcf-ptype="general">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성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2023년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114d4681f7c7d8156e83c97838ef158702cc268a02192c5feec3de765d73ddf" dmcf-pid="zWI0cpxpt1"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이세영, 채널 '영평티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만 16세에 무면허 운전 적발…검찰 송치 09-11 다음 ‘케데헌’에 S.E.S. 나온다…유진 “엄마 이런 사람, 둘째딸 너무 좋아해” (A급 장영란)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