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마라톤·35㎞ 경보, 무더위 탓에 오전 7시30분 시작 작성일 09-11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1/PAP20250911144801009_P4_20250911163036096.jpg" alt="" /><em class="img_desc">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도쿄 국립경기장<br>[AP=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세계육상연맹이 일본 도쿄의 더운 날씨를 고려해 2025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마라톤과 35㎞ 경보 경기 시작 시간을 오전 8시에서 7시 30분으로 당겼다.<br><br> 세계육상연맹과 대회 조직위원회는 11일 "도쿄에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며 "선수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마라톤과 경보 35㎞ 경기 시작 시간을 변경했다"고 밝혔다.<br><br> 이에 따라 도쿄 세계선수권 첫 경기인 남녀 35㎞ 경보는 13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린다.<br><br> 남자 35㎞ 경보에 출전하는 김민규(국군체육부대)는 예정보다 30분 빠르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br><br> 최경선(제천시청)과 임예진(충주시청)이 출전하는 여자 마라톤은 14일 오전 7시 30분, 박민호(코오롱)가 나서는 남자 마라톤은 15일 오전 7시 30분에 출발 총성이 울린다.<br><br> 최병광(삼성전자)이 출전하는 남자 20㎞ 경보는 예정대로 20일 9시 50분에 시작한다.<br><br> jiks79@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DB하이텍, 650V GaN HEMT 공정 확보…10월 MPW 진행 09-11 다음 김제덕, 광주 양궁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 동메달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