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11개월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편안한 복장 눈길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xX7AWAS2"> <p contents-hash="5fa063ad23341144b157e993ac04fda9c66ec261b50b10987db35e081352cc8c" dmcf-pid="ZbMZzcYcW9"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카메라 앞에 선 건 약 11개월 만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ff8897b67e5c9d0aefa9dec772b4c27005847618629de3190c70a25fc78fb" dmcf-pid="5KR5qkGk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64748979ws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1NgmBiB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MBC/20250911164748979ws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19e1BEHEhb"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6f0264e468d6c264971b64c63c9e4d0a63db4631fcb31e88cd53828591d78b25" dmcf-pid="t2dtbDXDSB"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210bae7b5af59b7206b9faa878b2d088eb3dfbf6bd4658c563e1523b8ad4c1e1" dmcf-pid="FVJFKwZwWq" dmcf-ptype="general">이날 민 전 대표와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는 증언을 위해 직접 법원 앞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a39b010bdcb0ab79ca43a9894cf79953ceb35d2bd2984b07179bf63333cfd9ca" dmcf-pid="3U4y3oloCz"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School of Music'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민 전 대표는 체크무늬 재킷과 청바지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미소와 함께 취재진에 인사를 건넸다. 다만 잇따른 물음에 응답하진 않았다. </p> <p contents-hash="913a9f60f44c99be32ae2cb55c72335968a2ac5a587d8ba0c065be7e2fda7743" dmcf-pid="0u8W0gSgy7"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하이브는 주주간계약 해지 여부 및 시기, 그리고 풋옵션 행사 유효성 여부를 두고 첨예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다. 하이브는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로 인해 민 전 대표가 풋옵션을 더 이상 행사할 수 없다는 입장이고, 민 전 대표는 계약이 해지되기 전 풋옵션을 행사했기 때문에 대금 청구권이 유효하다 주장하고 있다. </p> <div contents-hash="507c3f25d66659072b9590b4f679552be94a7024e85d6b44f6ba254f5c3ccc53" dmcf-pid="p76Ypavavu" dmcf-ptype="general"> 한편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2차 조정 기일 역시 같은 날 진행됐다. 다만 이번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렬됐다. 해당 소송의 선고일은 10월 30일로 예정됐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김영광 “감당할 수 있겠어?” 파국으로 치닫는 동업 서막(‘은수 좋은 날’) 09-11 다음 [SC이슈] 8.1%→2.6% 추락한 마동석의 '트웰브', 마지막까지 자체 최저 찍을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