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광대 치고 턱 돌려 깎았다고? 코도 내 건데" 성형설 일축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0PC2g2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3262b4048796696cf3f3f1514fe61eadbad8e3aa6387eeb52c364153791698" dmcf-pid="xKpQhVaV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지가 코와 턱 성형 의혹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oneytoday/20250911170650413ox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0gl2m1m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oneytoday/20250911170650413ox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지가 코와 턱 성형 의혹에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fc7b99fcf6d486d2533bbfce66c5479497d147c0206f2d0540e8a58802a37" dmcf-pid="ymjT4I3IZD" dmcf-ptype="general"><br>혼성그룹 코요태 신지(43)가 코와 턱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p> <p contents-hash="b5a3f6354f5e395e50cc0efa41ce4132baf9e27fbc9b017a9d74e0e694316930" dmcf-pid="WsAy8C0CZE"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신지 유튜브 채널에는 '관리만이 살길이다…27년 차 여가수의 콘서트 준비'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지는 코요태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피부 관리를 받으러 한 병원을 찾았다.</p> <p contents-hash="31a5e4d8c0401e1d4624609bf45c35248c638ee794df938e82f8b7ba839b6f2b" dmcf-pid="YOcW6hphtk" dmcf-ptype="general">신지 맨얼굴을 살펴본 의사는 "너무 예뻐서 할 게 없다"고 했지만 신지는 "팔자주름이 고민이다. 팔자는 (피부가) 내려와서 그런 거 아닌가. 얼굴을 머리끝까지, 정수리까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ca9b11a59fbe78c2708f2d9a3bfd2cab4907dc37f9bd5dafd2bfb1978b33b9a" dmcf-pid="GIkYPlUl5c" dmcf-ptype="general">의사는 "뼈가 약간 앞으로 나와 있는 스타일이다. 전반적으로 피부 탄력은 좋다. 타고난 것"이라고 칭찬했다. 이에 신지는 "나이에 비해 뭘 잘 안 하는데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그러나 체질적으로 볼살이 있는 편이라는 말엔 "살 싫어한다"며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6290a2d428b6cb845827175c300a7ad7092dc3770a67c1e7befa8fbcc9116e9" dmcf-pid="HCEGQSuSGA" dmcf-ptype="general">신지는 "많은 분들이 제 얼굴이 부은 걸 좋아한다. 원래 눈에 지방이 많았는데 이제 나이 먹으니 조금만 피곤해도 눈이 꺼지고 볼도 파인다. 그래서 제가 부어서 샵에 가면 오히려 메이크업 스태프들이 좋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bfcb6aa16c13cbd5bf0ccee641c936f7387ff95b7e3e26b256c152c98a83ba" dmcf-pid="XhDHxv7vGj" dmcf-ptype="general">의사는 "신지 이미지가 동글동글한 이미지라 그런 것 같다. 요즘은 살도 확 빠지고 얼굴도 작아졌다. 얼굴형이 더 좋아졌다"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564b360fc3c60e05ed94f7a8f991e762f9fbaddc0416dfaec981fac608da67d5" dmcf-pid="ZlwXMTzTHN" dmcf-ptype="general">신지는 또 "사람들이 자꾸 저보고 턱을 깎았다고 한다. 이게 깎은 턱인가. 턱을 너무 많이 깎았다고, 돌려 깎기 했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토로했다. 이어 "광대 치고 턱 깎았다고 뭐라고 한다. 코도 내 건데 자꾸 수술했다고 한다. 너무 억울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5b0PC2g21a"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정동원 미성년 시절 무면허 운전 혐의 조사 09-11 다음 [AI는 지금] SW 시장 대세된 '코딩 AI'에 돈 몰린다…엔비디아도 '기웃'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