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기 성우, '폭군의 셰프' 조재윤 발음 뒷담화 논란 [이슈&톡]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vNg141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d5829f1100d4b0abdb7ab60ce342788f950a2db3ec3b4e89e70ae8efd78cdc" dmcf-pid="2gTjat8t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폭군의 셰프, 조재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daily/20250911170140140vkev.jpg" data-org-width="658" dmcf-mid="KhKHYxDx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daily/20250911170140140vk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폭군의 셰프, 조재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f3019d112439c965405e94f2f1e9b205105a9180339c2e01258e45ff238cd1" dmcf-pid="VayANF6F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폭군의 셰프'가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작품에 참여한 중국 성우가 배우 조재윤을 비하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2507f419c5adcb78b59581209d72261f9a232a461861f52f2ad5a7ee7eaaaeda" dmcf-pid="fVj8fOFOhw"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5, 6회에서는 명나라 황제의 총애를 받는 태감 우곤(김형묵)이 조선을 찾아와 정치적 사안을 두고 명나라와 조선의 숙수들을 대결에 붙이는 요리 경합 과정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d44a9ab349da5f94d66757e327af129974649ce60b05a4701d36691cb3dcf7e1" dmcf-pid="4fA64I3ISD"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태감과 그가 데리고 온 명나라의 세 숙주들은 중국어 대사를 소화했다. 그 중 당백룡 역을 맡은 배우 조재윤의 발음이 중국 현지에서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83e7ceb95729764d740a18595afdb0b0f9b4bf98f8bed214ed11dfaab84bbb7" dmcf-pid="84cP8C0CyE"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이후 한 중국 성우가 중국의 SNS에 "당백룡 중국어 대사를 내가 더빙했다"라고 주장하며 등장했다. 그는 글과 함께 '폭군의 셰프' 녹음실 현장 사진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58aad11da10954aab31c796b1e71ccd22900da4e162d76bf30b4d3adad61bb6" dmcf-pid="68kQ6hphvk" dmcf-ptype="general">해당 성우는 "다른 배우들은 괜찮았지만 이 사람의 목소리는 끔찍했다"라며 조재윤을 짚었다. "중국어를 아는 한국 프로듀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됐지만 현지 보도를 통해 더빙에 관한 내용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f70aa87f09cf9b4dab1231bb6b02e9744efcde72d1f64f72e2226da140e4f3a8" dmcf-pid="P6ExPlUlvc" dmcf-ptype="general">이에 한국 시청자들은 중국 성우의 발언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직접 더빙을 맡았던 배우의 중국어 실력을 비하한 성우의 직업 윤리가 엉망이라는 지적과 함께 "한국인이 중국어를 못하는 것이 무슨 문제냐"라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일각에서는 굳이 중국어 대사를 넣었어야 하느냐는 시청자 의견도 등장했다.</p> <p contents-hash="fc2bc72ca2397bca19de50d1fc28efc3870480d3580a19483834a8a6fef6c933" dmcf-pid="QPDMQSuSlA" dmcf-ptype="general">특히 해당 성우는 중국 드라마 더빙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 중국에서 제작되는 드라마는 각 지방의 방언 때문에 표준어 더빙이 필수적으로 진행된다. 중국 드라마들도 더빙을 진행하는 와중에 한국 배우의 중국어 대사를 더빙 처리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p> <p contents-hash="8fab11a613ce3b1c9e1d6c03676cc7807f8cbd805571fb9607ec36117e6a94c5" dmcf-pid="xQwRxv7vh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도 '폭군의 셰프'는 현재 국내에서는 tvN을 통해 방송 중이며, 티빙과 넷플릭스 등의 OTT에서 시청할 수 있다.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2위까지 순위가 오르는 등 순항 중이지만, 정작 중국에서 어떻게 '폭군의 셰프'를 시청하고 조재윤의 대사에 대한 평가를 내릴 수 있었는지는 의문이라며 중국의 불법 시청을 비꼬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15a6d7d95fd4a887cf7b204dfe80d6fa8a9e27a3ee8c39fb0e89d253f28e65c" dmcf-pid="yTBYyPkP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8fd868221b0440c583e678f2b338b2d128f9a1e3d2748a4fd9b78f8219339d03" dmcf-pid="WybGWQEQT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재윤</span> | <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WKHYxDxv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밀요원’ 출신 소지섭이 말아주는 액션물…‘부성애’도 한 스푼 09-11 다음 '생생정보' 한우, 탕수육, 생선구이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