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크리스 프랫, 총격 사망 트럼프 최측근 애도했다 역풍 [스경X이슈]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QSg141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311aa9417d7ab742c0a6e071f1cef9d95ff634d4223933ee64895def3cee7b" dmcf-pid="WBxvat8t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71549411wq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wzT6c6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71549411wq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288510da8bdcfc6f67f5cbb377e2e08a91eff23dd017bae6a0e1664e78631" dmcf-pid="YbMTNF6FUV" dmcf-ptype="general"><br><br>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주인공 ‘스타로드’로 잘 알려진 배우 크리스 프랫(46)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찰리 커크(31)의 사망을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가 비난 받고 있다.<br><br>프랫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커크와 그의 아내, 어린 자녀들,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은혜가 필요하다”며 “주여, 우리를 도와주소서”라는 추모 글을 올렸다.<br><br>이에 누리꾼들은 프랫의 추모글에 “마블에서 해고될 일을 기도하라”, “학교에서 총에 맞아 죽은 아이들은 어떻게 됐을 것 같으냐”는 등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br><br>찰리 커크는 우익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로 보수 진영에서 영향력이 큰 인물이다. 2016년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 후보로 확정되자 적극적으로 지지를 선언했다.<br><br>그는 과거 미국 내 총기 사건과 관련해 “매년 일부 희생이 있더라도 수정헌법 2조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감수해야 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br><br>찰리 커크는 10일 유타주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총격을 받고 사망했으며, 용의자는 아직 체포되지 않았다.<br><br>미국 내에서는 프랫뿐만 아니라 정치·연예계 유명 인사들도 잇달아 애도를 표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위대한, 전설적인 찰리 커크가 죽었다. 그는 모두에게, 특히 나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던 인물이었다”고 밝혔다.<br><br>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측 “무면허 운전 연습 사실, 깊이 반성..법적 처벌 각오” [공식] 09-11 다음 김수용 "L사 대주주였는데…대박 직전 팔고 나와, 수백억 놓쳤다" 고백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