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크리스 프랫, '트럼프 최측근' 추모했다가 역풍 [할리웃통신]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oIVsts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30062a82f50d617f26ab05b7300146349e451a182c9aa4e96eda6956c67fe" dmcf-pid="PSFfC2g2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72449266fw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8AoIVsts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72449266fw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c0d299e5f2a2fb78b7aead121ba7abf84366b60a796a0998c6bb3ee656ce72" dmcf-pid="Qv34hVaVGP"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나보현 기자] 디즈니 마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주인공 배우 크리스 프랫이 찰리 커크 사망을 애도했다가 역풍을 맞았다.</p> <p contents-hash="4edc9ec624e3ca45b1c774d3894057b59d210c8ae2fb90c880a523b1af8292a1" dmcf-pid="xT08lfNfZ6" dmcf-ptype="general">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 보수 청년 단체 '터닝포인트 USA'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찰리 커크가 유타주에 위치한 유타밸리대학에서 연설 도중 총격 피습을 당해 사망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도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663baa464274c86e8d9e53646dc77b21dba0a6d6248cb95402ea07ef5845c01" dmcf-pid="yQNl8C0CY8" dmcf-ptype="general">소식이 전해진 후 크리스 프랫은 자신의 계정에 "찰리 커크와 그의 아내, 어린 자녀들,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추모글을 올렸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그를 향한 날 선 반응을 보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2d78c4d62cc93b1d2816e670d069c685e9944edd9b8934fd8f81b6b782be83e0" dmcf-pid="WxjS6hph14" dmcf-ptype="general">크리스 프랫이 트럼프를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는 없지만 예전부터 지지자 의혹을 받아왔다. 그는 '어벤져스' 배우들이 대거 참석했던 지난 2020년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모금 행사에 불참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3e5deec03eb027e925783a9cec636148631f63c1a342035c101f679ea62da8e1" dmcf-pid="YMAvPlUlGf" dmcf-ptype="general">다만 크리스 프랫 외에도 미국 여러 스타들이 찰리 커크에 대한 애도글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지미 키엘 역시 "분노 섞인 비난을 내놓기보단, 단 하루 만이라도 인간을 총으로 쏘는 행위가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마음을 모아주길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9fa53a6e5aab1d9507645a4a22300f14492d63c8a41f145080de0b5c55b10f1" dmcf-pid="GRcTQSuSHV"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배우 존 오웬 로우와 캔디스 카메론 부레, 매건 매케인 등이 애도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712ecd318f82bf50c8428deae7b4c0dda6535141eea6e4ec41e735d732d45d7" dmcf-pid="Hekyxv7v52" dmcf-ptype="general">대부분의 스타들은 애도의 글과 함께 그동안 무의미한 총기 피습으로 인해 희생자가 된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에게 다시 한번 위로를 건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9b91ad4ef7c8c468288737215c2adf50c0d10e968a23005dc76085f1865dc3e" dmcf-pid="XdEWMTzT19" dmcf-ptype="general">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크리스 프랫</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쩔수가없다' 박찬욱·이병헌, 토론토영화제 참석…공식 행사 성료 09-11 다음 스윙스, 영화배우 되더니 혹독 다이어트 “살 안 빠지면 평생 복어로 산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