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미성년 무면허 운전 인정... "크게 반성, 법적 처벌 각오" 작성일 09-11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3년 무면허 운전 혐의로 최근까지 경찰 조사... 최근 검찰 송치<br>경찰 조사 중에도 활발한 활동... 소속사 "운전 사실, 깊이 반성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P6bDXD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37b00ab828e7d76b1f0518c31cf6cf84edf12d5a2f1731ee39541b6efa42c" dmcf-pid="5oQPKwZw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정동원(JD1)이 박진영의 '이지 러버'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hankooki/20250911172140891feah.jpg" data-org-width="640" dmcf-mid="Xlsmj3P3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hankooki/20250911172140891fe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정동원(JD1)이 박진영의 '이지 러버'를 재해석해 선보인다.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bbbed4db38d690018085a56ec19d295157ead4c17777991be40534226a253b" dmcf-pid="1aMx2m1mid" dmcf-ptype="general">가수 정동원이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정동원은 고향인 하동 집 근처 산길 등에서 약 10분간 운전 연습을 했고, 동승자가 그 모습을 촬영한 사실이 있다"라며 현재 정동원이 이에 대해 크게 후회 중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61802b8a59c33475540ff4b4089d8ae7e04b4e9ace5d1bc766567cac102d43ed" dmcf-pid="tNRMVstsLe" dmcf-ptype="general">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혐의는 11일 뉴스1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정동원은 최근 최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p> <p contents-hash="21232a26c4edc799068e4a512407a0c32b8c89de31b7c23c5aa567612614a78a" dmcf-pid="FjeRfOFOLR"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지난 2023년 만 16세의 나이로 지방의 한 도시에서 무면허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으로 올해 초까지 경찰 조사를 받았고, 최근 검찰로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로교통법 82조에 따르면 만 18세부터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를 위반하고 운전할 경우 최대 징역 10개월 또는 벌금 300만 원에 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7811067ff73a9f6b5ffc10eaad23723738612707947846caa7a2433c99a5f08" dmcf-pid="3Ade4I3IeM" dmcf-ptype="general">특히 정동원은 경찰 적발 이후 조사를 받던 중인 최근까지도 새 앨범 발매 및 단독 콘서트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던 바, 뒤늦게 알려진 검찰 송치 소식은 충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11668934152b578ad069599bc54d9b851f6235f1624b4f352d178505b4e6072" dmcf-pid="0cJd8C0Cnx"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입장을 내고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는 "최근 정동원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점 고개 숙여 사과 말씀드린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85e85bbe5a57edfcfda086275dcc105ec1d3e51a11f7f6b87cbe487d397c3501" dmcf-pid="pkiJ6hphdQ" dmcf-ptype="general">소속사에 따르면 정동원의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사실은 휴대폰을 훔쳐 금전적 대가를 요구한 일당에게 협박을 받으면서 수면 위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efec074696fc163650e42b4827532bf8722a84b1aaf9fa314dd9bb852e903de8" dmcf-pid="UEniPlUlJP" dmcf-ptype="general">정동원이 지난해 지인으로 지내던 A씨가 정동원의 집에서 휴대폰을 가져 갔고, A씨와 지인들은 불법적으로 정동원의 사생활이 담긴 휴대폰 사진첩에 접근한 것이다. 이후 A씨 등은 '정동원이 무면허 운전을 한 영상이 있다'며 지속적인 협박을 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1fc0f6b5c7e22dfac2e3ef0feb2fde1fdd0295806d7118abe08ea8ac906c1bbe" dmcf-pid="uDLnQSuSd6"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정동원은 고향인 하동 집 근처 산길 등에서 약 10분간 운전 연습을 했고, 동승자가 그 모습을 촬영한 사실이 있다"라고 인정한 뒤 "공갈범들은 해당 영상을 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증거라면서 입막음의 대가로 2억 원 이상의 돈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으나 정동원은 응하지 않고 돈을 주지 않았다. 이에 정동원은 곧바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법적 처벌을 받을 각오로 공갈범 일당을 경찰에 신고했고, 공갈범들은 현재 구속돼 재판 중에 있다. 정동원은 면허 없이 운전 연습을 한 잘못에 대해 크게 후회하며 반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f77430c903019f9ddcccfb6b61d2b165e7a245936c5fccb2c66da8c1a0a10f" dmcf-pid="7woLxv7vM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소속사 측은 "당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소속 아티스트가 더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앞으로 이와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지도하겠다"라는 입장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1db05a3f659023d91d830a771bca1d52ec2a225eb1742cfd7a69db623a27ae" dmcf-pid="zrgoMTzTL4" dmcf-ptype="general">정동원이 운전과 관련해 물의를 일으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지난 2023년 그는 오토바이 통행이 금지된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불법 주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당시 검찰은 정동원이 미성년자로 초범인 점, 면허를 취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법규를 잘 숙지하지 못 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33e93cb5c42bffdab634a68b89a772a3dcf62a9bcb28aa8f869e7954bd34927" dmcf-pid="qmagRyqyef" dmcf-ptype="general">당시 정동원의 소속사 역시 "오토바이 첫 운전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를 인지하지 못하고 위반했던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9fb6c125289689a2a06e84e52d32adb6e8b8ab12fe459646778b25c554e8e7b" dmcf-pid="BsNaeWBWL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오갤' 크리스 프랫, 트럼프 지지 美 보수 논객 피격 사망 애도 09-11 다음 정동원 측, '무면허 운전' 인정했다..."크게 후회하며 반성, 공갈범 재판 중"[공식입장 전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