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갤' 크리스 프랫, 트럼프 지지 美 보수 논객 피격 사망 애도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해외연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BKpava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fd999dbf3a140ba0c38412870320435ce4cbe11e31d9efe7745a894759078" dmcf-pid="yMwmj3P3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 프랫ⓒ AFP=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1/20250911172030855fwqh.jpg" data-org-width="1400" dmcf-mid="QExRfOFO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WS1/20250911172030855fw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 프랫ⓒ AFP=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5b3f1b82aaa5fa1e55ee298b9ad5f24f8dfc99cf93741b9152c9f050aacdca" dmcf-pid="WRrsA0Q0H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주인공인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이 총에 맞아 사망한 미국 보수 청년 단체인 터닝포인트USA의 설립자인 찰리 커크(31)를 애도했다.</p> <p contents-hash="70ff0a8c49f48a513c0487a883201cac2ec18f8f5a7fea893f49ddc07d6ade39" dmcf-pid="YemOcpxpGD" dmcf-ptype="general">크리스 프랫은 10일(현지 시각)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지금 찰리 커크와 그의 아내, 어린아이들, 그리고 우리나라를 위해 기도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이 도와주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4d856b42b4347c37434bf26d3519ad4bda87e7a68a09c2cb8dd1a13caabb0c6" dmcf-pid="GLhSrqJqtE"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이날 유타 밸리 대학교 행사에서 연설을 시작한 지 20분 만에 총에 맞았다. 이후 경호팀과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p> <p contents-hash="c18286c81ecc9b3ef6d772a7b47b3a007afcd10222c82beea305cb1e27d63fe3" dmcf-pid="HolvmBiBZk" dmcf-ptype="general">찰리 커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유명 극우 청년 활동가다. 더힐에 따르면 커크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2012년 보수 청년 단체를 설립하면서 보수 진영에서 '정치 신동'으로 불렸다. 지난 10여년 간 여러 미디어 플랫폼에서 보수 진영의 주요 논객으로 활동했으며, 트럼프 대통령과 자주 대화를 나누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세력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022aad4ba2b4b4f2ad4f477adc867668cd514222149c7f8659149e1fddd5202" dmcf-pid="XgSTsbnbZc" dmcf-ptype="general">미국 내에서 크리스 프랫의 이 같은 코멘트는 정치적으로 해석되며 이목을 끌고 있다. 진보 성향의 미국 누리꾼들은 그의 이 같은 발언에 "최악이다" "덴버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가족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느냐" "네가 마블에서 해고당하기를 기도한다" 등의 발언으로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97880f7bf810a8d7fa05db96657e13077539b0a15e4a06e0a167435d3238cbc" dmcf-pid="ZavyOKLKYA"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부분의 미국 유명 인사들은 보수 진영과 진보 진영을 가리지 않고 찰리 커크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유명 방송인인 지키 키멜은 "분노에 찬 비난 대신, 단 하루만 다른 사람을 쏘는 것이 끔찍하고 괴물 같은 것이라는 데 동의할 수 없나, 우리 가족을 대표해 커크와 그의 자녀들과 부모님, 무분별한 총격 사고의 무고한 피해자들에게 사랑을 보낸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341aa7cef31878b8299a489220cbe0e2ea58be896adf358738052b1f98e7481" dmcf-pid="5NTWI9o91j" dmcf-ptype="general">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도 "우리는 아직도 찰리 커크를 총으로 쏴 살해한 사람의 동기를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런 비열한 폭력은 우리 민주주의 안에 설 자리가 없다, 미셸과 나는 오늘 밤 찰리의 가족, 특히 그의 아내 에리카와 두 어린 자녀를 위해 기도할 것이다" 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e4539c1d45b3837ee35827d613dcdf99ed558ad1c73795ea2cd6ade40f604f3" dmcf-pid="1jyYC2g2tN"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혜, 응급 출산 후 “아기들 호흡 안 돼…기도 부탁”[SNS는 지금] 09-11 다음 정동원, 미성년 무면허 운전 인정... "크게 반성, 법적 처벌 각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