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 응급 출산 후 “아기들 호흡 안 돼…기도 부탁”[SNS는 지금] 작성일 09-1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A8BEHE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0cb72f8e6fe7cdaa338c375aaaeed864f3d2d97ae60580d04bcc7263f71f9" dmcf-pid="UO1mj3P3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71949646mksf.png" data-org-width="1200" dmcf-mid="0YBWI9o9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71949646mks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782895ab6c7380208863e123803b832e69f7dec2c46839a773d7bf563b3a3" dmcf-pid="uItsA0Q00d" dmcf-ptype="general"><br><br>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응급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br><br>11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고 있어요.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문구와 사진을 게재했다.<br><br>사진에는 김지혜가 병원에서 지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혜는 링겔을 꽂고 병원 복도를 걷고 있는 모습이다. 빠른 회복을 위해 몸을 움직이는 김지혜의 느린 발걸음이 시선을 끈다.<br><br>또한 김지혜는 아이들의 상태에 대해 “아가들이 둘 다 니큐에 들어가 있고 호흡도 안 되고 분유도 먹지 못해 링겔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있다. 건강해질 수 있게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알렸다.<br><br>앞서 남편 최성욱은 양수가 갑자기 터지고 피가 흐르는 응급상황에서 제왕절개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 최성욱은 출산 직후에도 “아내가 출산 후 혈압이 높아 임신중독증 초기 증상이 미세하게 있었지만 잘 견뎌내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br><br>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다. 현재는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최성욱과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6년의 난임 끝에 쌍둥이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br><br>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애지 또 최초 쓰다. 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 쾌거.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최초 여성 복서 등극 09-11 다음 '가오갤' 크리스 프랫, 트럼프 지지 美 보수 논객 피격 사망 애도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