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4번째 작성일 09-11 35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4회전 ○ 이지현 9단 ● 안성준 9단 초점2(11~26)</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1/0005557098_001_20250911173011675.jpg" alt="" /></span><br><br>9월 한국 순위에서 8위가 두 사람이라서 9위가 없다. 1위 신진서부터 8위까지 9명이 이번 GS칼텍스배 본선을 뛰었다. 그 가운데 다섯 사람, 1위 신진서·2위 박정환·4위 강동윤·5위 안성준·6위 이지현은 농심신라면배 국가대표로 들어갔다.<br><br>지난 대회에서 우승한 3위 신민준은 패자 2회전에서 져 2연속 우승 기회가 사라졌다. 7월 농심배 대표 선발전에서는 마지막 관문에서 떨어졌는데 그를 가로막은 이가 안성준이다. 상대 전적에서 안성준이 3연승을 하며 8승6패로 앞섰다. 8월 벌어진 LG배 세계대회 4강전에서 있는 힘을 다한 신민준은 어려운 형세를 뒤집고 결승에 올랐다.<br><br>이지현은 14번째 나온 농심배 예선 결승에서 박정환을 꺾고 대표 자격을 따냈다. 박정환은 와일드카드를 받아 14년 연속 본선에 이름을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1/0005557098_002_20250911173011708.jpg" alt="" /></span><br><br>흑11부터 백26까지 트집을 잡지 못할 수들로 서로 좋은 모양을 갖췄다. 정석이다. 군데군데 갈림길이 있었다. 백18 대신 <참고 1도> 백1에 잇는 수 하나를 들여다본다. 백이 귀쪽 집을 지키고 둔다는 마음이다. 서로 둘 만한 역시 정석이다. <참고 2도>라면 정석에서 살짝 엇나간다. 백4를 두고 6에 붙이는 수가 볼 만하다. 8을 둔 백이 조금이나마 점수를 땄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사감위·경찰청, 불법 도박 근절을 위한 문제 인식주간 개최 09-11 다음 임애지 또 최초 쓰다. 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 쾌거.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최초 여성 복서 등극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