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 리그1 5연패 확률 73% 작성일 09-11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CIES 29개 리그 우승 확률 공개 <br>김민재의 뮌헨 61.4%로 압도적 <br>EPL 리버풀, 라리가 R 마드리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11/0001344452_001_20250911174610906.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9/11/0001344452_002_20250911174611012.jpg" alt="" /><em class="img_desc">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과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이번 시즌에도 리그 우승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강인의 PSG가 지난 시즌 리그1에서 우승한 모습(위 사진)과 김민재가 소속팀 뮌헨의 분데스리가 우승 후 동료 선수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는 모습. EPA·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이강인과 김민재, 이재성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뛰고 있는 팀들의 리그 우승 확률이 공개돼 관심을 끈다.<br><br>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11일(한국 시간) 세계 29개 리그 팀의 2025-2026시즌 우승 확률에 대한 통계 모델의 예측 결과를 공개했다.<br><br>CIES는 스포츠(상대 진영에서의 패스 관련 데이터), 경제(선수 영입에 투자한 이적료), 인구 통계(선수들의 지난 시즌 출전 시간과 그들이 참가한 경기의 수준)적 측면의 변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승 확률을 산출했다고 설명했다.<br><br>이강인이 활약하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시즌에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5연패를 이룰 가능성은 무려 73.0%로 압도적이다. 2위 AS모나코의 우승 확률이 7.7% 에 불과할 정도다.<br><br>이번에 CIES가 발표한 29개 리그 팀 우승 확률 중에서는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의 소속팀인 세르비아 리그 최강 츠르베나 즈베즈다(76.2%)에 이어 PSG가 두 번째로 높다.<br><br>PSG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 지휘 아래 2024-2025시즌에 리그1은 물론 프랑스컵에 슈퍼컵까지 프랑스 국내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구단 사상 첫 우승의 숙원을 이뤘고, 이어 UEFA 슈퍼컵도 제패했다.<br><br>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인 바이에른 뮌헨도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연패가 유력한 것으로 예상됐다. 뮌헨의 우승 확률은 61.4%로, 2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8.3%)보다 월등히 높다. 이재성이 뛰는 마인츠는 1.8%로 18개 팀 중 7위다.<br><br>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무대를 누비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도 우승을 기대할 만하다. 페예노르트의 우승 확률은 28.6%로, 명문 PSV 에인트호번(25.6%)에 근소하게 앞서 있다.<br><br>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는 지난 시즌에 5년 만의 정상 탈환에 성공한 리버풀이 다시 우승할 가능성이 28.9%로 20개 팀 중 가장 높았다. 지난 시즌 리버풀에 승점 10이 뒤져 2위를 차지한 아스널(18.8%), 2025 FIFA 클럽 월드컵 챔피언 첼시(16.2%)가 뒤를 이었다.<br><br>스페인 라리가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 확률이 40.6%로, 맞수 바르셀로나(29.6%)보다 높았다.<br><br>이탈리아 세리에A는 인터 밀란(25.6%)의 우승 확률이 가장 높았으나 유벤투스(18.2%), 나폴리(17.4%)와 차이가 크지 않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銅’ 자존심 지킨 김제덕, 메이저 개인전 첫 입상 09-11 다음 코리아오픈 테니스 13일 서울서 개막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