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연아 등장' 피겨 여제 황정율, 태국 매료 시키며 쇼트 3위 등극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9/11/0000141510_001_20250911174007921.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는 황정율. /사진=ISU SNS 캡처</em></span></div><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황정율(도장중)이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다운 훌륭한 연기를 펼쳤다.<br><br>황정율은 지난 10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IWIS 인터네셔널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00점, 예술점수(PCS) 26.29점을 합해 총점 60.79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br><br>기분 좋게 출발했다. 황정율은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수행점수(GOE) 0.90점을 올렸다. 이어진 더블 악셀도 깔끔하게 뛰며 플라잉 싯스핀에서 최고 난도인 레벨 4를 받았다.<br><br>후반부까지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갔다. 트리플 루프를 깔끔하게 소화했고, 스텝 시퀀스에서도 레벨 4를 기록했다.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에서 레벨 3을 받으며 주춤했지만, 마지막 레이백 스핀은 레벨 4로 처리했다.<br><br>함께 출전한 이효원(고척중)은 TES 33.58점, PCS 25.37점으로 총점 58.95점으로 6위에 위치했다.<br><br>한편 이날 1, 2위는 모두 일본이 차지했다. 시마다 마오(70.36점)와 오카마 메이가 뛰어난 연기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재료연, 친환경 고성능 방열 복합소재 개발 09-11 다음 코리아오픈 서울 상륙...시비옹테크, 라두카누 등 여자 테니스 최정상급 선수 집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