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박스,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투자·제작 "3년간 영화 총 10편 진행" 작성일 09-11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H8g141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2c8ac641de44117d35c0f9895b29264b6c923f354e8430384a0e77f9763b19" dmcf-pid="Gxw3fOFO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신호정 대표,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174654335brzz.jpg" data-org-width="600" dmcf-mid="WIgY7AWA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174654335br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신호정 대표, 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b6b9982cd52718c97ac0bf6a868071ff1726718d6e6a3df0e853020b62a5b4" dmcf-pid="HMr04I3I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쇼박스가 kt 스튜디오지니와 영화 공동 제작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11일) 밝혔다. 양사의 동맹이 한국영화계에 어떤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6d701d8c115ecc42636b86d8874689ce3829ec71d2c4b4647b36c978066c6edd" dmcf-pid="XRmp8C0Cvs"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3년 간 총 10편의 상업영화를 공동으로 투자·제작·배급한다. 총 제작비의 50%씩을 공동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제작 구조를 통해 투자가 위축된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역할을 분담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며, 특히 다양한 장르와 스토리텔링을 가진 중저예산 상업영화들이 활발히 제작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신인 감독과 작가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영화 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b3c5ff7d7daba792a1d5a10b37109cc748ff8ea425b9b7da0fd164ccd3293797" dmcf-pid="ZesU6hphTm" dmcf-ptype="general">쇼박스는 국내 배급과 마케팅을 전담한다. 국내 메이저 투자배급사로서 '파묘'(2024), '택시운전사'(2017), '암살'(2015), '도둑들'(2012) 등 역대 한국영화 흥행작을 배급해온 쇼박스는 약 30년간 축적한 배급 노하우와 극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한다.</p> <p contents-hash="34c58897051f0f0f169c8bf5065a2fbf879758a52753fe6e4bbddcfeb6f64b18" dmcf-pid="5dOuPlUlSr" dmcf-ptype="general">kt 스튜디오지니는 주요 장면을 사전 시각화하는 프리 비주얼라이제이션(Pre-Visualization)에 AI 기술을 접목해 제작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국내 최다 규모의 통합 판권 보유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부가 판권 사업과 해외 세일즈를 추진하고, IPTV, OTT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유통을 책임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1c2f51515583920b67fbd626a5f0d87d1224c8bb82fc1745c844910a7cb669" dmcf-pid="1JI7QSuSyw"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협약은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며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박스의 시장 전문성과 kt 스튜디오지니의 기술적 혁신이 결합해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관객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장르의 신선한 시도를 통해 한국영화의 다양성 확보와 저변 확대에 기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5be7d8e101677afaf640ac0f90f4d3639072f27e6d80716ed2235ff3e60ef45d" dmcf-pid="tiCzxv7vCD" dmcf-ptype="general">쇼박스 신호정 대표는 "쇼박스의 검증된 투자·배급 역량과 kt 스튜디오지니의 혁신적인 제작 방식이 시너지를 발휘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장르의 참신한 기획을 통해 한국영화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양사의 협업이 한국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ec4b4e9e239d1e1e7e58c7d8f26cced461bdfa6bc2ae2a2ff6225f0b9a5eadd" dmcf-pid="FnhqMTzTSE" dmcf-ptype="general">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는 "쇼박스와의 파트너십으로 본격적인 영화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영화 제작 전 과정에 AI 기술을 도입해 제작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작품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며 "현재 다수의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며 올해 안에 첫번째 작품 제작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3LlBRyqy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팬덤, 성명문 발표 "미성년 시기 경솔한 판단…성숙한 태도 강력 요구" [전문] 09-11 다음 1100만 공공저작물, AI 학습에 활용된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