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억 걸렸다" 민희진, 포커페이스? 택시 타고 법원 출석 [Oh!쎈 이슈]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IeJGKG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121fa6fa464095c3c8745e55ebb6aed64ed3c1dccef13b3970acb6117ea27" dmcf-pid="7zCdiH9H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재판부는 하이브 측 증인 신문과 구두 변론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3차 변론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을 회유하고 세세한 지시를 내리며 입장을 조율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뉴진스 빼가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와 배임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반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 문제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맞서며 양측의 대립이 심화됐다.민희진 전 대표가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75352927ctxk.jpg" data-org-width="530" dmcf-mid="0vFrsbnb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75352927ct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재판부는 하이브 측 증인 신문과 구두 변론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3차 변론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을 회유하고 세세한 지시를 내리며 입장을 조율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뉴진스 빼가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와 배임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반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 문제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맞서며 양측의 대립이 심화됐다.민희진 전 대표가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9814fa6f86e7420e13de39cd4211c9993eba540c92d890be3da7d56a6117c1" dmcf-pid="zqhJnX2Xy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이사가 풋옵션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모습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5d47c184f17a562aa7bae6472a07c1a58c79200ac35d6bf5cc27384994640c0" dmcf-pid="qBliLZVZyE"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1일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269fa64e3d5afee03f6f5d3833df35358e028be3c31632da3b66f6e0c17eca0" dmcf-pid="BbSno5f5Sk" dmcf-ptype="general">뉴진스 전속계약 다툼을 비롯해 지난해 촉발된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 간의 갈등 이후 벌어진 법적 분쟁에서 민희진 전 대표가 직접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건 이번이 처음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f2958423c85c85a597bb1adcb1927a91c656f473a9b280dc3e25b3e314e9f" dmcf-pid="bKvLg141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재판부는 하이브 측 증인 신문과 구두 변론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3차 변론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을 회유하고 세세한 지시를 내리며 입장을 조율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뉴진스 빼가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와 배임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반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 문제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맞서며 양측의 대립이 심화됐다.민희진 전 대표가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75353258guvm.jpg" data-org-width="650" dmcf-mid="pyN9Vsts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75353258gu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재판부는 하이브 측 증인 신문과 구두 변론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3차 변론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을 회유하고 세세한 지시를 내리며 입장을 조율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뉴진스 빼가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와 배임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반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 문제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맞서며 양측의 대립이 심화됐다.민희진 전 대표가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e28099609353cea5b7db3a4fcfcf9647a9533105afe1b26c2633a30236ac8" dmcf-pid="KEfHZdsdWA"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카카오 택시를 호출해 탑승한 뒤 법원에 출석했다. 일반 택시가 아닌 벤티를 예약해 변호사들과 함께 타고 온 민희진 전 대표는 여유롭게 미소지으며 법원을 향했다. 첫 출석이라는 점에서 긴장될 법도 하지만 속내를 들키지 않기 위해 포커 페이스를 장착한 것으로 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a50aba3aea7bc8bad803cc2622074690843061442d8dc7758ead6d4b34d30" dmcf-pid="9D4X5JOJ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재판부는 하이브 측 증인 신문과 구두 변론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3차 변론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을 회유하고 세세한 지시를 내리며 입장을 조율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뉴진스 빼가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와 배임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반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 문제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맞서며 양측의 대립이 심화됐다.민희진 전 대표가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75353431icuz.jpg" data-org-width="530" dmcf-mid="UrFrsbnb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75353431ic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31부가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마지막 변론기일을 진행했다.재판부는 하이브 측 증인 신문과 구두 변론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정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6월 열린 3차 변론에서 하이브는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부모들을 회유하고 세세한 지시를 내리며 입장을 조율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뉴진스 빼가기’ 계획의 일환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민 전 대표는 지난해 4월부터 하이브와 법적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하이브는 경영권 탈취와 배임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에 착수했다. 반면 민 전 대표는 뉴진스 콘셉트 표절 문제가 갈등의 핵심이라고 맞서며 양측의 대립이 심화됐다.민희진 전 대표가 출석하고 있다. 2025.09.11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9891cbd99b478db2f4fdbb20e399fe6326b84e3a11de833cb97ae09e4ab74b" dmcf-pid="2w8Z1iIilN"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 계약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는 풋옵션 행사 시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 만큼의 액수를 하이브로부터 받을 수 있다. 이를 토대로 계산하면 민희진 전 대표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약 26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107e5bafd486acc6cbc3746fad7e2687fb9c0bab386cb62598b0abf08d50c0a" dmcf-pid="Vr65tnCnla" dmcf-ptype="general">이에 하이브는 지난해 7월 주주 간 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민희진 전 대표의 풋옵션 권리도 소멸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0d19ebfc6aae38f93c4c3f9b4610cd61b4f5156565414d035b27c4c5c6c1e11" dmcf-pid="fmP1FLhLCg" dmcf-ptype="general">한편, 공교롭게도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도 진행됐다. 뉴진스는 불참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채민, 제2의 변우석 되나…'폭군의 셰프' 대박, 브랜드 평판까지 휩쓸었다 [엑's 이슈] 09-11 다음 국가AI컴퓨팅센터 3차 도전…무엇이 달라졌나[일문일답]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