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남편 윤형빈 집안일 실태 폭로... “등교만 시킨다”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lCBEHE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93656c780ca394070dbd1f969753a25c4f5e45b1237ac04adb056b1bbe3d9" dmcf-pid="FCShbDXD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형빈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180715809qaqm.jpg" data-org-width="800" dmcf-mid="17HY8C0C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180715809qa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형빈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19305a5f0ea63b840118c4440426755ade85cd3532a9bcf863fec56e782729" dmcf-pid="3hvlKwZwIh" dmcf-ptype="general"> <br> <br>개그우먼 정경미가 남편 윤형빈과의 현실적인 결혼생활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br> <br>윤형빈은 지난 10일 본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내 정경미와 함께 고깃집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br> <br>영상 속에서 정경미는 “집에서 살림하는 모습이나, 격투기하는 사람이지만 아이들 밥도 좀 해주고 이런 걸 하면 좋지 않을까 했는데 (남편이) 너무 힘들다, 싫다더라”며 콘텐츠 아이디어가 불발된 사연을 털어놨다. <br> <br>이어 “남편이 살림을 도와주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정경미는 “살림의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 카테고리를 알려달라”고 되물었다. 설거지나 빨래를 하느냐는 구체적인 질문에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br> <br>이에 윤형빈은 “아이들 등원은 내가 시킨다”고 당당하게 말했고, 정경미도 “유일하게 남편이 아이들 등교는 시킨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집안일은커녕 고기 굽는 것조차 서툰 모습에 결국 정경미가 하나하나 챙기는 모습이 이어졌다. <br> <br>식사 도중 정경미가 “밥에 조가 들어간 것 같다”고 하자, 윤형빈은 “조밥이네”라고 답했다가 순간 비속어처럼 들리는 발음을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경미는 이를 두고 “이런 게 또 웃기다, 짜증난다”며 특유의 애정 섞인 반응을 보였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악뮤·폴킴·십센치·윤하…'GMF 2025' 최종 라인업 완성 09-11 다음 '데뷔 10주년' 데이식스, 예능서도 존재감…"맛보고 즐기고"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