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60억 강남 아파트 산다더니…"'강남에 땅을 샀어야' 말이 저때 나와" ('브레인') 작성일 09-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lLj3P35V">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P81pavat2"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16d85692f1e702a09f966e232cb5be0548413ac5373b604da57ef4e404d59" dmcf-pid="WQ6tUNTN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181248179nb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ix0zcYc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181248179nb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5b40a5d1b45dfc20505ac906423d4ebc9967f5097ecdd1b63dd867af0379d7" dmcf-pid="YxPFujyjYK" dmcf-ptype="general"><br><br>60억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전현무가 강남 땅값에 대해 말한다. <br><br>11일 방송되는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마지막 회에서는 ‘브레인즈’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가 ‘도시 마스터’ 김경민 교수와 함께 ‘강남’의 옛 시절은 물론, ‘청약’의 모든 것을 꿰는 퀴즈와 이야기를 나눈다.<br><br>이날 ‘도시’를 주제로 퀴즈를 풀어가던 중 김경민 교수는 ‘땅값’ 키워드가 선택되자 그 옛날 ‘강남’의 땅값이 확 뛰게 된 계기를 설명해준다. 그러면서 그는 “실제로 평당 200원에 거래되던 땅이 40만원이 됐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궤도는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땅값이 2000배가 뛰었다고?”라며 기함한다. 하석진 역시 “완전 비트코인이네”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0618a484e7556bf90a4a057cdf39eba1387755f05dd7378033e1783e98a3e" dmcf-pid="GMQ37AWA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181249442lyvc.jpg" data-org-width="706" dmcf-mid="QPrMiH9H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181249442ly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529fc153052f3b22369ad20332c1a9f1a6e8a4c8dc1e884e8cedced7e9621f" dmcf-pid="HRx0zcYcXB" dmcf-ptype="general"><br>전현무는 “‘강남에 땅을 샀어야 한다’는 후회 섞인 말이 저 때 나온 거네”라고 분석해 어떤 이유로 강남의 땅값이 오르게 된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전현무는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59평형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다. 해당 평형은 올해 초 기준 약 60억 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어 ‘도시’ 분야 이야기가 ‘청약’ 키워드로 뻗어 나간 가운데, 과거 청약 당첨의 조건 중 역대급으로 꼽힌 조건이 무엇인지 맞히는 문제가 출제된다. 이에 ‘브레인즈’ 멤버들은 “정당 추천을 받은 사람?”, “저축왕 상을 받은 사람?” 등 상상 그 이상의 추론을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특히 추론 중 하석진은 “옛날에 (청약이 당첨 되서) 반포에 산다고 하면 ‘아 반포 살아요?’라면서 ‘므흣’한 표정을 지었겠다”고 반응해 폭소를 안긴다.<br><br>‘브레인즈’가 ‘도시’ 분야의 지식 메달을 획득해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브레인 아카데미’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호 "고1 때 서바이벌 오디션에서 1위...지금도 매순간 긴장" [RE:뷰] 09-11 다음 KT, 해킹 아니라더니…소액결제 과정은 여전히 ‘미궁’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